'경제경영서 풀어주는 Jodie/서푼짜리 '영미문학서평''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16.03.20 소설이 원작인 영화 A to Z
  2. 2016.03.03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책 50권 (1)
  3. 2016.02.24 팟캐스트와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 본 '영미고전작품'
  4. 2016.02.21 미교사협회(NEA)선정 100대아동도서 8탄, 네가 갈 곳(Oh, The Places You Will Go!)
  5. 2016.02.21 미교사협회(NEA)선정 100대아동도서 7탄, 윈딕시 때문에(Because of Winn-Dixie)
  6. 2016.02.21 미교사협회(NEA)선정 100대아동도서 6탄,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Love you forever)
  7. 2016.02.20 비고츠키 박사의 '자기주도학습'과 '인지발달이론'
  8. 2016.02.18 미교사협회(NEA)선정 100대아동도서 5탄, 굿나잇 문(Good Night Moon)
  9. 2016.02.18 리딩 블락(Reading Block) & 북리포트(Book Report) & 라이팅 수업(Writing Class)
  10. 2016.02.18 미 교과과정(CCSS)과 미 주요출판사 모음
  11. 2016.02.18 블룸의 디지털 텍사노미(Bloom's Digital Taxonomy)
  12. 2016.02.18 영어원서 읽기 지수, 렉사일(lexile) 지수에 대한 모든 것! (2)
  13. 2016.02.17 영어독해: 수능 렉사일(Lexile) 지수는?
  14. 2016.02.17 왜 수능을 준비해야 하는 한국아이들이, 미국교과서를 배워야 할까요?
  15. 2016.02.16 “픽션은 뭐고, 판타지는 뭐야?”, 내 아이의 영어원서 장르 총정리!
  16. 2016.02.16 내 아이에게 해리포터 (Harry Potter) 원서가 술술 읽히게 하고 싶다면?
  17. 2016.02.16 내 아이 영어원서 독서능력 향상? 렉사일(Lexile) 지수 파악이 먼저!
  18. 2016.02.16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의 힘 (The Read Aloud Handbook), 짐 트렐리즈 (Jim Trelease)
  19. 2016.02.16 크라센 박사를 통해서 본 자기주도학습, 다독이 내 아이에게 필요한 이유?
  20. 2016.02.15 원하는 토플(Toefl) 독해 점수를 얻기 위한 렉사일(Lexile) 지수는?
  21. 2016.02.12 미교사협회(NEA)선정 100대아동도서 4탄, 초록 달걀과 햄(Green Eggs and Ham)
  22. 2016.01.08 '캐릭터'로 리딩북에 빠지게 하는 법
  23. 2016.01.08 미국아이들의 리서치 능력, 5 Paragraph Essay 에서 요구되는 기본자질!
  24. 2015.11.15 세계적 건축물, '지오데식 돔(Geodesic dome)'과 '구겐하임 뮤지엄(The Guggenheim Museums)'
  25. 2015.11.15 유명 인사의 연설(마틴루터킹, 케네디 대통령, 버락 오바마 대통령, 스티브잡스 스탠포드 졸업식)
  26. 2015.10.09 "픽쳐북, 챕터북은 뭐고, 리더스북은 뭐야?”, 아동 영어원서 읽기 교재 정리!
  27. 2015.10.08 미교사협회(NEA)선정 100대아동도서 3탄, The Giving Tree (아낌없이 주는 나무)
  28. 2015.10.08 그래픽 오거나이저(Graphic Organizer), 아동 영어원서도 그림으로 표현하기
  29. 2015.10.03 미교사협회(NEA)선정 100대아동도서 2탄, 괴물들이 사는 나라 (Where the Wild Things Are)
  30. 2015.10.01 미교사협회(NEA)선정 100대아동도서 1탄, 샬롯의 거미줄(Charlotte's Web)






뭔가 소재가 탄탄하고 참신하다?

  

미션, 소설이 원작인 영화를 추적하라!


 

 

소설이 원작이 된 영화라...

뭔가, 색다르고 관심이 가죠?

 

 

얼마 전 전 세계적으로 성공한 영화들이

대부분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라는 기사를 접한 적이 있는데요.

 

 

 


문득 궁금한 생각이 들더군요.

'최고 제작비를 들여 최고 수익을 창출한 영화는

왜 대부분...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을까?'

 


 

이런 궁금증은 누구나 갖는 것이겠죠?

미국 콘텐츠산업동향 (201212)에 따르면,

미국영화 역사를 통틀어,

이처럼 베스트셀러 소설이 원작인 영화가 대세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소재가 독자들에게서 검증되었다!'

제작자와 관객들 간에 이미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다!




바꿔 말하면

이미 어느 정도 관객이 확보된 작품을 영화화 한다는 것이죠. 

작자를 사랑한 팬층...

작자의 작품을 사랑한 팬층....

원작의 탄탄한 구성과 스토리...

등등...

그렇게 되면, 흔히 예상할 수 있듯, 

흥행 성공의 토대를 어느정도 다지고 시작하게 되겠죠.  

동시에 흥행 실패에 대한 위험도도 낮추는 셈일테고요.




이 밖에도 리서치삼아 파고 들어가자면, 적지 않은 이유가 발견될 텐데요. 

무튼 이러한 원인 분석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른 포스트를 통해서 자세하게 살펴보기로 하고요~^^

이 포스트에서는 그간 대중에게 선보인 영화중에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케이스를 

공유해 볼 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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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점보 무료 이미지, https://picjumbo.com/spaghettipasta-cooking/>




소설이 원작이 된 영화

뭐가 뭐가 있는지 살펴보시죠~





<ㄴ>

나니아 연대기 | C.S. 루이스

나는 전설이다 | 리처드 메드슨  

나를 찾아줘 | 길리언 플린 ('Gone Girl')

날 미치게 하는 남자 | 닉 혼비('피버 피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코맥 매카시

뉴문 | 스테파니 메이어


 


  <ㄷ>

다빈치 코드 | 댄 브라운

닥터 지바고 | 보리스 패스터넥

대부 | 마리오 푸조

더 건지 리터라티 앤드 포테이트 필 파이 소사이어티 | 애니 바로우

더 캣 | 닥터 수스

더 호스트 | 스테파니 메이어

| 프랭크 허버트

디 아워스 | 마이클 커닝햄

 



<ㄹ>

라이프 오브 파이 | 얀 마텔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 다니엘 헨들러

레미제라블 | 빅토르 위고

리스본행 야간열차 | 파스칼 메르시어

나는 전설이다 | 리처드 메드슨  




  <ㅁ>   

메이즈러너 | 제임스 대시너

 





  <ㅂ>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마거릿 미첼

반지의 제왕 | J.R.R. 돌킨

백설공주 살인사건 | 미나토 가나에

뱀파이어 헌터 | 세스 그레이엄-스미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F. 스콧 피츠제럴드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든 새 켄 케시

브리짓 존스의 일기 | 헬렌 필딩

  



 

  <ㅅ>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 할런 엘리슨

센스 앤 센서빌리티 | 제인 오스틴

셜록 홈즈 | 아서 코난 도일

쇼생크 탈출 | 스티븐 킹

시간여행자의 아내 | 오드리 니페네거

시간을 달리는 소녀 | 츠츠이 야스타카

시계 태엽 오렌지 | 안소니 버기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 매튜 퀵

쉰들러 리스트 | 토마스 케닐리

 



<ㅇ>

안나 카레니나 | 톨스토이

안녕, 헤이즐 | 존 그린

양들의 침묵 | 토마스 해리스

앵무세 죽이기 | 하퍼 리

에라곤 | 크리스토퍼 파올리니

엣지 오브 투모로우 | 사쿠라자카 히로시

월플라워 | 스티븐 크보스키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웃는 남자 | 빅토르 위고

월드 워Z | 맥스 브룩스 

위대한 개츠비 | 스콧 피츠제럴드

 

 


 <ㅈ> 

잭 더 자이언트 킬러 | (잭과 콩나무) 영국민화

제임스본드 | 이언 플레밍

주홍글씨 너대니얼 호손


 

  <ㅊ>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노인 |  요나스 요나손


 


 

<ㅋ>  

클라우드 아틀라스 | 데이비드 미첼

 


 <ㅌ> 

테레즈 라캥 | 에밀 졸라

트와일라잇 | 스테파니 메이어 

컬러 퍼플 | 앨리스 워커

꼬마 돼지 베이브 | 딕 킹 스미스

 

 


<ㅎ>   

해리포터 | J.K.롤링 

헨젤과 그레텔 | 마녀 사냥꾼

호빗 | J.R.R. 돌킨  

호스트 스테프니 메이어

휴고 브라이언 셀즈닉 

혹성탈출 | 피에르 불레





이밖에도 원작이 영화화된 케이스를 저도 계속 달아나가겠지만~

좀더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에서도 찾아볼 수 있을 듯 합니다. 

https://namu.wiki/w/%EC%98%81%ED%99%94%ED%99%94 

 

 

http://timetree.zum.com/44382

https://www.kocca.kr/knowledge/abroad/deep/__icsFiles/afieldfile/2012/06/22/iNHMXTXguV6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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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di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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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책 50

 

 

 

네이버의 오늘 기준 책 베스트셀러 일간검색어를 보니,

10 목록 중에 제가 읽은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네요.

시간될 때 챙겨봐야 할 목록도 보이고요 :)

가장 친한 지인중 하나가 제게 이런 말 했던 기억이 납니다.

영화가 2D라면 책은 3D

그 의미를 물었더니 이렇게 대답하더군요.

영화는 보여주는 시각적 장면이 다지만,

책은 독자의 상상이라는 영역이 더해져 사고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바야흐로 책 읽는 계절은 비단 가을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언제 일주일 날 잡고,

그동안 읽고 싶었던 책 쌓아두고,

밥도 먹지 않고,

오로지 잡히는 대로 책만 읽으면서,

머리를, 가슴을, 영혼을

따뜻하게 대피고 싶네요. :)

 

<네이버, 책 베스트셀러 일간검색어 10>

1. 미움 받을 용기

2. 미라클모닝

3.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4. 오리지널스

5. 일빵빵 기초 영어

6.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7.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8. 사피엔스

9.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10.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출처: 네이버 책 베스트 일간검색어, 2016.03.02. 기준>

 

 

<보스톤 전경> 

 

 

 

, 오늘은 말나온 김에 책에 대해 포스팅 해 볼까 합니다.

움...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책부터~~ 시작해볼까요?

, 실은 얼마 전 국내에 소개된 영미고전 역서가 얼마나 많은 지 

우연히검색하다가 예상치 못한 충실한결과를 얻었는데요.

이른바 전 세계 최다 번역 작품 50’에 관한

재미있는 인포그래픽을 출처와 함께 소개해 놓은 민음사 페이스북의 정보를 보게 된 거죠.

여기에는 민음사 출간 도서 10*(아래 빨강색 표시)’도 더불어 소개되어 있더군요.

작년 초에 민음사에서 올리신 내용 같던데 저는 최근에 발견한 거지요.

 

 

 

 

그런데 저만 보기엔 아까운 자료 같기도 해서,

조금 살을 보태 포스팅을 해보려 합니다.

참고로 국내 굴지의 대형 출판그룹인 민음사는

세계 여러 나라의 거장들의 작품을  번역해서

국내에 소개하는데 큰 역할을 다해 온 출판사이기도 하죠.

민음사 10종중에 여태 못 읽어 본 책도 기회 되면 읽어봐야겠습니다. :)

 

 

 

무튼, 개인적으로 참 좋은 정보라 사려 되어 포스팅 하려는 내용은,

민음사에서 소개해주신 민음사 출간 역서 10종과 더불어

나머지 40종도 인포그래픽 출처를 참고하여

<순위 정보와 함께 국내 도서명과 원제>입니다.

참고로 인포그래픽과 해당 도서 정보는 아래의 해당 좌표에서 찾아보실 수 있고요.

 

전 세계 최다 번역서 50’ 인포그래픽 출처:

https://thetranslationcompany.com/wp-content/uploads/2015/02/Translated-books.jpg

 

전 세계 최다 번역서 50’ 출처:

https://thetranslationcompany.com/news/blog/language-news/worlds-translated-books/

 

 

, 3인방은 1위 어린왕자, 2위 피노키오, 3위 안데르센 동화네요.

, 그럼 본격적으로 좌표에서 찾은 내용을 국내 도서명 순위로 공유해봅니다.

참고로 인포그래픽과 전체 리스트는

본문 내 파란 글씨로 구분된 'Google Doc'을 누르시면

전체 리스트의 확인이 가능합니다.

제게 그랬던 것처럼, 유익한 정보 되셨으면 합니다. ^^

 

 

 

 

<전 세계 최다 번역서 50>

 

 

1어린왕자(The Little Prince)

2피노키오(Pinocchio)

5안데르센 동화집(Andersen’s Fairy Tales)

8땡땡의 모험(The Adventures of Tintin)

9연금술사(The Alchemist)

12안네의 일기(The Diary of a Young Girl)

7아스테릭스의 모험(The Adventures of Asterix)

8소피의 세계(Sophie’s World)

9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Things Fall Apart)

10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Pippi Longstocking)

11해리포터(Harry Potter)

12안네의 일기(The Diary of a Young Girl)

*131984(Nineteen Eighty-Four)
*14허클베리 핀(The Adventures of Huckleberry Finn)
*15내 이름은 빨강(My Name is Red)
16셜록 홈즈(Sherlock Holmes)
17소피의 세계(Sophie's World)
18배고픈 애벌레(The Very Hungry Caterpillar)
19훌륭한 군인(The Good Soldier Švejk)
20하이디(Heidi)
21곰둥이 푸(Winnie The Pooh)

*22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Things Fall Apart)
*23노르웨이의 숲(Norwegian Wood)
24호빗(The Hobbit)

25돈키호테(Don Quixote)

26향수(Perfume)

*27이방인(The Stranger)

28넘버원 여탐정 에이전시(The No. 1 Ladies' Detective Agency)

29여자를 증오한 남자들(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30다빈치코드(The Da Vinci Code)

31무민(The Moomins)
*32위대한 개츠비(The Great Gatsby)
33연을 쫓는 아이(The Kite Runner)
34미피(Miffy)
35페딩턴 베어(Paddington Bear)
36앵무세 죽이기(To Kill a Mockingbird)
37늑대토템(Wolf Totem)

*38백년의 고독(One Hundred Years of Solitude)
39(Cold Skin)

40트와일라잇 시리즈(Twilight series)

41(The General of the Dead Army)

42피터 래빗 이야기(The Tale of Peter Rabbit)

43빨강머리 앤(Anne of Green Gables)

44샬롯의 거미줄(Charlotte's Web)

45창가의 토토(Totto-chan, the Little Girl at the Window)

46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

47국내미출판(The Time of the Doves)

*48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Buddenbrooks)
39대지의 기둥(The Pillars of the Earth)

*50호밀밭의 파수꾼(The Catcher in the Rye)

 

 

 

 

출처:

https://thetranslationcompany.com/news/blog/language-news/worlds-translated-books/

https://www.facebook.com/MinumsaBooks/posts/807921225962973:0

네이버 책 베스트 일간검색어, 2016.03.02.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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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die Kim
TAG 1984(Nineteen Eighty-Four), Cold Skin, The General of the Dead Army, the Little Girl at the Window), 『국내미출판(The Time of the Doves), 『어린왕자(The Little Prince)』, 곰둥이 푸(Winnie The Pooh),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내 이름은 빨강(My Name is Red),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Pippi Longstocking), 넘버원 여탐정 에이전시(The No. 1 Ladies' Detective Agency), 노르웨이의 숲(Norwegian Wood), 늑대토템(Wolf Totem), 다빈치코드(The Da Vinci Code), 대지의 기둥(The Pillars of the Earth), 돈키호테(Don Quixote), 땡땡의 모험(The Adventures of Tintin),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Things Fall Apart), 무민(The Moomins), 미라클모닝, 미움 받을 용기, 미피(Miffy),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 배고픈 애벌레(The Very Hungry Caterpillar), 백년의 고독(One Hundred Years of Solitude),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Buddenbrooks), 빨강머리 앤(Anne of Green Gables), 사피엔스, 샬롯의 거미줄(Charlotte's Web), 셜록 홈즈(Sherlock Holmes), 소피의 세계(Sophie's World), 소피의 세계(Sophie’s World), 아스테릭스의 모험(The Adventures of Asterix ), 안네의 일기(The Diary of a Young Girl), 안데르센 동화집(Andersen’s Fairy Tales), 앵무세 죽이기(To Kill a Mockingbird),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연금술사(The Alchemist), 연을 쫓는 아이(The Kite Runner), 오리지널스,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위대한 개츠비(The Great Gatsby), 이방인(The Stranger), 일빵빵 기초 영어,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창가의 토토(Totto-chan, 책 베스트셀러 일간검색어 10, 트와일라잇 시리즈(Twilight series), 페딩턴 베어(Paddington Bear), 피노키오(Pinocchio), 피터 래빗 이야기(The Tale of Peter Rabbit),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하이디(Heidi), 해리포터(Harry Potter), 향수(Perfume), 허클베리 핀(The Adventures of Huckleberry Finn), 호밀밭의 파수꾼(The Catcher in the Rye), 호빗(The Hobbit), 훌륭한 군인(The Good Soldier Šve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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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6.03.03 17:16 [ ADDR : EDIT/ DEL : REPLY ]





팟캐스트와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 본 '영미고전작품'





남몰래 열심히 귀로 영미고전을 탐하며 읽던? 나는 어느 날 갑자기 들이닥친 비보에 충격을 금할 수 없었다

EBS에서 하는 <영미문학관>이 문을 닫는다는 것이었다

<영미문학관>은 영미고전을 읽어주는 라디오 프로그램이었다

명작을 선정하여 주요 장면을 원어민 성우가 낭독하고 진행자가 해설해주는 형식이다



무엇보다 <영미문학관>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요소는 

작품의 주요 장면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진짜 연기처럼 곱씹어 주시는 감성 돋는 목소리 주인공의 진행자와

 맛깔스런 원어민 발음의 성우는 물론 이와 더불어 멋들어진 앙상블을 만들어내는 배경음악이였다.




<사진 설명: 보스톤 방문 시 찍은 설경...너무 춥게 느껴진다만>


 

영미고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어떤 방식으로든 고전을 접할 것이다

먼저 책을 사보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원서로 맛을 살려 보는 사람도 있을 것이나 대부분 역서로 보는 사람일 것이다.

이러 저런 핑계 아닌 핑계로 통 시간이 안 나는 사람은 어떤가

아마도 나도 이 부류중 하나일 텐데...어린 시절 비교적 책을 많이 읽으며 보낸 덕에 부모님께 

이 책 읽어라 저 책 읽어라 닦달을 당하는 입장은 아니었다.

하지만 직장을 다니기 시작한 후 내 모습을 보라. 시간이 없어 못 읽는다는 변명만 늘어놓을 때가 정말 많다

그래서인지, EBS에서 하는 <영미문학관>이 문을 닫는 다는 말을 들었을 때 적어도 내겐 청천벽력 같은 말이었다.

 


 

서설이 길었다

오늘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이른바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영미고전을 다룬 사이트를 공유해볼까 해서다

깊게 살펴보는 것은 다음에 기약하기로 하고

팟캐스트카카오페이지에서 출퇴근 길 오며 가며 즐길 수 있는 고전 프로그램을 하나씩만 언급해 보겠다

, 여기서 책은 제외한다. 누구보다 책을 격하게 아낀다고 자부하지만

책은 맘만 먹으면 누구나 교보나 Yes24등 각종 서점 사이트에서 원하는 저자나 작품 목록을 접할 수 있어서다.

 



1. 팟빵, EBS 영미 문학관

http://home.ebs.co.kr/englit/etc/1/htmlMenu

 

아직 애정을 접지 않으련다.

지난 방송을 아래 링크에서 다시듣기하면서 방송이 재개하기를 바래본다.

혼자 힘은 약하니...사사삭, 이렇게 약삭빠르게 다시 방송할 그날을 기다리며 포스팅으로 이웃들에게도 권하련다.


 

 



 

 

 

2. 카카오페이지, 고전5미닛 올인원

http://page.kakao.com/home/47549898

 

짧은 데 책 한권 요약을 다 해준 느낌을 준다.

작품을 이미지화한 기법도 수려하고,

무엇보다 작품을 담아내는 말의 표현들이 참 깔끔하고 귀에 쏙쏙 박힌다.

무심코 듣다 보면 고전에 대한 사랑이 되살아나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왜 이런 채널도 봐야 할까?

책으로 읽으면 된다. 그 세세한 감동은 활자만큼 진하긴 힘들다.

게다가 고전 작품 자체가 흠잡을 데 없지 않은가.



그런데 예전에 고전을 읽지 않는 이유를 신문에서 한 번 접한 듯 하다.

많은 이유가 있었는데, 기억나는 서너 개는 이렇다.

 

예스럽다

어렵다

흐름이 느리다...

 

뭐 대략 이런 느낌이 이유란다.

하지만 이제 더는 이런 이유로 고전을 기피할 필요는 없다.

지금 우리는 고전도 각종 쌍방향 미디어 채널별로 독자를 마주하는 시대에 살고 있으니까.

나중에 좀 더 시간이 될 때, 좋아하는 고전별로 작자를 다루 든, 작품을 다루든 해볼까 한다.

어떤 방식으로 다뤄볼지는 잘 모르겠다

머리싸매고 나름 고민을 좀 해봐야 할 듯 하다


...


 

서푼짜리 영미문학서평이란 꼭지로 써나가면 어떨까?

늘 시작은 창대하게 가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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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 아동도서 8


 

네가 갈 곳(Oh, The Places You Will Go!)

 




네 머릿속에는 뇌가 있고 

네 신발 속에는 발이 있어 

그러니 네가 원하는 곳은 어디든 갈수 있어.  

 



자신의 잠재력을 잘 깨달아서 앞으로의 방향성을 잘 설정해서 그 길을 가다 보면 

 언젠가는 행복한 삶을 살게 될 꺼야.

 

 

 

어린 시절 좋아하던 선생님이 해주신 말이 하나 생각나네요. 

뭘 해도 저보다 늘 뛰어난 언니와 오빠를 가진 덕에  

 상대적으로 천둥벌거숭이? 같이 느껴지던 제게 

늘 삶에 대한 용기와 열정의 잠재력을 깨닫게 해준 

이 선생님의 말을 저는 아직도 잊지 못하는데요. 

 

 

 

오늘 소개드릴 책은 세상 모든 어린아이들에게 

삶에 대한 작은 용기와 방향성을 줄 수 있는 희망적인 책이랍니다 

 

 

 

네, 오늘은 지난번 소개 드린   미국교사협회 (NEA) 에서    선정하여   발표한 , 100      아 동    영어원서   목록   가운데  8  ,

 Oh, The Places You Will Go! (네가 갈 곳 )를 포스팅해 보려 합니다  . 

참고로 미국교사협회 선정 100  대 영어원서 목록은 픽쳐북(그림책)과 짧은 챕터북을 망라하고 있고

Dr. Seuss10  개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Shel Silverstein  Eric Carle, Roald Dahl 등의 명작가도  

다중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답니다  

 

 


(출처 http://en.wikipedia.org/wiki/Oh,_the_Places_You%27ll_Go!)

 

 

제가 서머리 드릴 때는

이 책의 학년 레벨(Grade Level), 렉사일  지수(Lexile Measure), 책의  종류(Type of Book),

 장르(Genre)  영어 원서 서미리까지 아실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은 참고 이미지를 첨부하여 진행하겠습니다.

 각 용어가 설명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는  지난 포스트를 통해 확인 부탁 드립니다

 

 




(출처http://www.scholastic.com/teachers/book/oh-places-youll-go#cart/cleanup )

 


 

자, 그럼 오늘은  NEA 100 대 아동영어원서 여섯 번째 목록

8  네가 갈곳 (Oh, The Places You Will Go!)으로  한번 들어가 보실까요

 

 

 

책 소개   

 

닥터 수수의 마지막 작품이기도 한 이 책은 8세 이상의 어린이를 위해 쓰여졌지만  , 

뉴욕 타임즈에서는 ‘인생을 헤쳐가는 어려움들을 그린 인생론 이라고 포현할 정도로  , 

자신이 선택해서 새로운 길을 가보라는 지침을 담은 자아계발 도서이기도 합니다  .  

1990  년 출판 되었고  학생들을 위한 인기 있는 졸업 선물이 될만큼 

삶의 도전과 변화가운데 좋은 결정을 만들어 가는 것을 이야기하는 책이랍니다.  

 

 

 

작가 소개 



닥터 수스  (Dr. Seuss)에 대해서는 

 4 탄 초록 달걀과 햄(Green Eggs and Ham) 때 언급 드렸지요?

여기서는 한번 더 그때 알려드린 내용을 적어봅니다  . 




 

닥터 수스(Dr. Seuss)는 미국의 크고 작은 서점의 어린이 책 코너

시립도서관의 그림책 코너에는 그의 베스트셀러로 가득 차있고

아카데미상과 에미상을 각각 두개씩 피바디상과 퓰리처상을 하나씩 받고 만큼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동 작가입니다. 

 특히 '초록 달걀과 햄(Green Eggs and Ham)'은 영어문학분야에서 세번째로 많이 팔린 책이라고 하죠?

유머와 그림을 좋아했던 그는 신문 잡지의 만평과 광고제작 등에 종사하다 어린이 책의 삽화를 그려 인정 받게 되어서 인지

특유의 기이한 상상력그리고 허를 찌르는 유머와 재치로써 독특한 작품세계를 창조했는데요.

특히 1957  년에 나온   '모자 쓴 고양이(The Cat in the Hat)' 등 성공작으로 작가로서의 확고한 명성을 쌓았답니다

그의 동화책은 소리 내어 읽으면서 발음을 연습할 수 있도록 리듬과 운()이 맞춰져 있고 

글읽기 단계별로 여러 종류가 나와 있어 유아원 교육용으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닥터 수스가 워낙 유명하여 그 동안 출간한 대표 작품 목록을 아래와 같이 공유드립니다:

<출처  : http://englishlibrary.co.kr/m/post/49  >

 

 

And to Think That I Saw It on Mulberry Street (1937)

The 500 Hats of Bartholomew Cubbins (1938)

The King's Stilts (1939)

The Seven Lady Godivas (1940)

Horton Hatches the Egg (1940)

McElligot's Pool (Caldecott Honor Book, 1947)

Thidwick the Big-Hearted Moose (1948)

Bartholomew and the Oobleck (Caldecott Honor Book, 1949)

If I Ran the Zoo (Caldecott Honor Book, 1950)

Scrambled Eggs Super! (1953)

Horton Hears a Who! (1954)

On Beyond Zebra! (1955)

If I Ran the Circus (1956)

How the Grinch Stole Christmas! (1957)

The Cat in the Hat (1957)

The Cat in the Hat Comes Back (1958)

Yertle the Turtle and Other Stories (1958)

Happy Birthday to You! (1959)

Green Eggs and Ham (1960)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1960)

The Sneetches and Other Stories (1961)

Dr. Seuss's Sleep Book (1962)

Dr. Seuss's ABC (1963)

Hop on Pop (1963)

Fox in Socks (1965)

 


      주요 등장 인물:    

(You)



  

줄거리 요약:

 

너라고 불리는 귀여운 소년이 등장합니다 .

 

 

소년은 곧 멋진 장소로 여행을 시작하죠 .  

 

 

네 머릿속에는 뇌가 있고,

네 신발 속에는 발이 있어.

그러니 네가 원하는 곳은 어디든 갈수 있어 .

 

 

소년은 선택한 어떤 방향이든 갈 수 있고

소년은 충분히 똑똑하기 때문에 그리 좋지 않은 곳으로 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소년처럼 충분히 똑똑한 사람들에게 자주 일어날만한 일이 일어나도  

걱정하지 말고 마음 졸일 필요도 없다고 말합니다.

 그냥 따라가다 보면 놀랄만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요.    


반면에  소년에게는 나쁜 일이 일어날수도 있다고 말하죠

우리 모두가 인생에서의 예기치 않던 희로애락을 겪듯이 말이죠

여러가지 상황들에 대해서 제시하고 그런 나쁜 상황도 인생에서 겪을 수 있는 일이란 걸 담담하게 말합니다.

 

 

 

가령,

이런 말을 해서 미안하지만,

슬프게도 사실이야.

좋은 일과 나쁜 일이,

네게 일어 날 거야.'

 

 

가령,

곤경에서 처할 수 있어

유쾌하지 않은 장애물로.

그리고 슬럼프에도

빠질 수 있어.’

 

 

<중략  >

 

 

또한 

그리고 슬럼프에 빠졌을 때  ,

그렇게 재미는 없을 거야  .

슬럼프에서 나오는 것 또한

쉽지는 않을 거고  .’

 

 

또한  

소년은 악천후를 만나도  ,

살금살금 돌아다니는 적을 만나도  ’,

 

 

앞으로 나아간다고 말합니다

도망가지 않고 용감하게 문제에 맞선다고 말합니다  .

 

 

<중략  >

 

 

성공할 수 있는가?

물론이지 성공하고 말고 .’



네 결국에는 성공하고 마는 이 소년처럼 

우리는 아이들이 인생의 우여곡절이 있을 수 있음을 알려주고 싶고 

 또 그런 얘기치 않은 상황에서 좌절할 것이 아니라 똑똑하고 능력 있게 대처하며 자라기를 바라죠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힌다면  , 아이들은 인생에서 겪게 되는 여러 가지 희노애락 가운데에서도  

힘들 때 도망가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 용감히 맞설 수 있는 지혜를 가질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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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아동도서 7


 윈딕시 때문에(Because of Winn-Dixie)

 


 

어린 시절 허숙희라는 개를 길렀는데요 ㅎㅎ 허숙희가 뭐냐고요 맞습니다 .

 허숙희는 허스키를 말합죠 ㅎㅎ 

그런데 이 허숙희가 사춘기 마음을 잘 열지 않던 시절

얼마나 따뜻한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었는지 생각해보면 지금도 가슴이 절절해지네요~!! 

유독 뭉뚝한 얼굴과 두꺼운 팔다리 ?를 가지고 있던 녀석 이름은 밍크였죠.

 어린 시절부터 귀여움을 독차지 하던 이 귀여운 녀석이 어느 날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산만해졌을때는 한때 우울하기도 했었죠

그녀를 돌려보내야 하나 ..하고요 그러나 그 큰 덩치로 제가 슬픈일이 있을때마다

어려움이 있을때마다 말없이 품을 내주던 그녀석을 생각하면

제가 어렸을 때 부모님께 받았던 선물중 가장 큰 선물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오늘 소개드릴 책은 세상 모든 어린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매력을 가진 개와,

 그 개와의 우정을 통해 상처를 치유해가는 한 여자아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

 


 

오늘은 지난번 소개 드린  미국교사협회(NEA)에서  선정하여 발표한, 100  아동 영어원서 목록    7 ,

 Because of Winn-Dixie (윈딕시 때문에 )을 포스팅해보려 합니다

참고로 이 리스트는 픽쳐북 (그림책)과 짧은 챕터북을 망라하고 있고

Dr. Seuss 10개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고

Shel Silverstein, Eric Carle Roald Dahl 등의 명작가가 다중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답니다~

 

 

 


 

(출처: http://shop.scholastic.com/webapp/wcs/stores/servlet/ProductDisplayView?productId=86899&langId=-1&storeId=10751&catalogId=10004 )

 


(출처: http://en.wikipedia.org/wiki/Because_of_winn_dixie)


 

제가 서머리 드릴 때는 이 책의 학년 레벨 (Grade Level), 렉사일  지수 (Lexile Measure), 

책의  종류 (Type of Book), 장르 (Genre)  영어 원서 서미리까지 아실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은 참고 이미지를 꼭 첨부하여 진행하겠습니다

각 용어가 설명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는 지난  포스트 를 통해 확인 부탁 드립니다 . ^^

 

 


(출처: http://www.scholastic.com/teachers/book/because-winn-dixie#cart/cleanup)

 

 

그럼 오늘은  NEA 100 대 아동영어원서 여섯 번째 목록

7   윈딕시 때문에  (Because of Winn-Dixie)로 한번 가보실까요 ?

 

 

책소개 :

열 살짜리 소녀 오팔은 슈퍼마켓에 갔다가 윈딕시 라는 개 한 마리를 데리고 오게 되고

오팔이 마음의 문을 열고 이웃 사람들과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린 동화책입니다 ~.

 

 


작가소개 :

Kate DiCamillo 는 미국 플로리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한 후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

 2001 년에  ‘내 친구 윈딕시 로 뉴베리 명예상을 수상하여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2004 년에는  ‘생쥐 기사 데스페로 미국 아동 문학에 가장 크게 기여한작품이라는 평과 함께 뉴베리 상을 수상하였다고 해요

2006 년에는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으로 우수한 아동 문학에 수여하는

보스톤 글로브 -혼 도서상 (Boston Globe-Horn Book Award)을 받는 등 문학성을 여러 차례 검증 받은 명작가입니다 .





주요 등장 인물 :    

오팔  (Opal)

아빠  (Father)

윈딕시  (Winn-Dixie)

 


 

줄거리 요약 :

 

주인공인 오팔은 목사인 아버지와 함께 플로리다 주 나오미로 이주하게 됩니다 .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온 오팔은 윈딕시 (Winn-Dixie) 슈퍼마켓에서 우연히 주인 잃은 개와 마주치게 되고

그 개를 윈딕시 (Winn-Dixie)라고 이름을 부르며 함께 생활하기 시작합니다 .



 

엄마 없이 목사인 아빠와 단 둘이 사는 소녀 오팔은 엄마 없는 자신만 슬픈 것인지 고민이 많았죠 ~. 

그러나 온화하고 상냥한 윈딕시 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게 되는데요 ~. 

덩치도 크고 고약한 냄새가 나는 녀석 윈딕시

그러나 윈딕시 덕분에 오팔은 자신만이 외로운 존재가 아님을 깨닫게 되죠 ~. 

바로누구와도 쉽게 친해지는 윈딕시 덕분에 오팔은  다양한 이웃들과 친구가 되는데요 ~

어떤 사람은 주변의 사랑하는 이들이 모두 세상을 떠났고 또 어떤 사람은 동생의 죽음으로 늘상 인상을 쓰고 다니고 있었죠

그리고 오팔의 아버지는 아내가 죽은 뒤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고 있었고요 . 오팔도 예외는 아니었죠

 



오팔은 , 윈딕시를 통해 이러한 다양한 이웃들과 친구가 되면서

자신뿐만 아니라 사람들은 저마다 상처가 있다는 사실을 서서히 깨닫게 됩니다

자신처럼 상처와 아픔을 가진 마을 사람들을 하나 둘씩 만나면서 , 오팔은 그 모두에게서 용서라는 감정을 배우게 되죠

바로 , 우정어린 윈딕시 덕분에 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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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Love You Forever)







아이들은 점점 자라면서 무엇이든 혼자 알아서 하고 싶어하죠.

옹알거리며 엄마 품에 있던 시절이 엇그제 같은데

어느새 다 컸다고 '간섭하지 말라고' 난리도 아닌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웬지 섭섭해지는 분들이 계시죠.

바로 '어머니'인데요.


 


자식이 성인이 되어 품을 떠날지라도 

어머니의 자식에 대한 사랑은 영원히 변치않는 법이죠.




자식이 성인이 되어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그 자녀가 어느새 다 컸다고 '간섭하지 말라고' 난리도 아닌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세사풍파에 지치더라도 변함없이 나를 포근하게 끌어안아 재워주던 포근한 엄마 품이 얼마나 따뜻한 것이었는지, 

그런 엄마의 아름다운 자장가가 인간이 가질수 있는 얼마나 귀한 선물인지 비로소 깨닫게 되죠. 

 

 

 

오늘 소개드릴 책은 '세상 모든 어머니들의 마음'이 잘 담겨져 있는 책인데요

어떤 일이 생겨도 자신을 영원히 사랑해 줄 수 있는 존재는 이 세상에서 아마 '어머니' 뿐이라는 

'어머니의 무조건적 사랑'을 잘 표현해주는 책입니다.

 

 

 

네, 오늘은 지난번 소개드린  미국교사협회(NEA)에서  선정하여  발표한, 100  아동도서  목 록   6 ,

 Love you forever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을 포스팅해보려 합니다

참고로 이 리스트는 픽쳐북 (그림책)과 짧은 챕터북을 망라하고 있고

Dr. Seuss 10개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고, Shel Silverstein, Eric Carle

Roald Dahl 등의 명작가도 다중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답니다.



 


(출처: http://en.wikipedia.org/wiki/Love_You_Forever)



 

제가 서머리 드릴 때는 이 책의 학년 레벨 (Grade Level), 렉사일  지수 (Lexile Measure), 책의  종류 (Type of Book),

 장르 (Genre)  영어 원서 서미리까지 아실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은 참고 이미지를 꼭 첨부하여 진행하겠습니다

각 용어가 설명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는 지난  포스트 를 통해 확인 부탁 드립니다

 

 




(출처: http://www.scholastic.com/teachers/book/love-you-forever#cart/cleanup)

 


 

그럼 오늘은  NEA 100 대 아동영어원서 여섯 번째 목록 ,

 6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Love you forever)로 한번 가보실까요 ?



 

 

책소개:


Love you forever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는 갓 태어난 아이를 품에 안고 불러주기도 하고

온갖 말썽을 부리는 아이가 잠든 후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불러주기도 합니다

 어머니가 나이 가 들어 움직이기가 불편하자 아들이 찾아와 어머니를 꼭 안고서 노래를 불러줍니다

그리고 막 태어난 자신의 아기를 품에 안고 자장가를 불러주죠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사랑의 힘을 느낄 수 있는 Love you forever 스토리한번 들어보실래요 ?

 



 

작가소개:


로버트 먼치 (Robery Munsch)은 젊은 시절 예수회 신부가 되려고 그와 관련된 공부를 하다가 어린이 이야기에 흥미를 느껴

어린이를 위한 글을 썼다고 합니다 이후 아내와 함께 캐나다로 건너가 캐나다 국적을 취득하였고

그 때 마침 아동도서관의 사서가 된 그의 상사의 부인이 그가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 주는 것을 듣고는 

그 이야기들을 책으로 내게 되어 캐나다에서 작가가 되었다고 해요

그 후 그는 대학에서의 일을 정리하고 본격적으로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과 글 쓰는 일만을 하게 됩니다



 


그 무렵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Love You Forever)가 캐나다에서 출간되었고

그 책은  1986  3 만 부가 , 1987 년에는  7 만 부가 , 1988 년에는 백만 부의 판매 기록을 올리면서 매년 베스트셀러 아동서적이 되었습니다

1994 년에는 뉴욕타임즈가  1978 년 이후 변함이 없던 베스트셀러 아동서적 목록을 변경하여

아동서적 베스트셀러  1 위 자리에  8 백만 부가 팔린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를 올려 놓았으며 ,

1994 년 뉴욕 타임지에서 동화부분 베스트작가로 뽑혔다고 해요

특히 이 책은 세상 빛을 보지도 못하고 세상을 떠난 자신의 두 아이를 생각하면서 지은 작품이어서

아무런 조건 없는 세상 어머니들의 사랑을 담고 있어서 더 감동적이며 애잔한 느낌마저 선사합니다  

 

 

주요 등장 인물:    


엄마 (Mom)

아들 (Son)

 (Son’s daughter)

 

 

줄거리 요약:


갓 태어난 아기를 가슴에 꼭 안고 포근히 자장가를 외치는 엄마의 모습이 보입니다

. “너를 사랑해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어떤 일이 닥쳐도 내가 살아 있는 한 너는 늘 나의 귀여운 아기

 


 

자식을 키우는 엄마의 사랑을 따뜻하고 뭉클하게 그린 동화인데요 .

 아이가 태어날 때부터 자라고 자라어느새 두살이 되고 , 온집안을 돌아다니며

그러면서 책장의 책을 전부 꺼내 흐트러트리기도 하고

냉장고 안을 뒤져 음식을 다 쏟아버리기도 하면서요

아이가 어른이 되는 가는 성장과정 중에 때때로 엄마는 한숨지으며 아이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다고도 하지만

2 살 배기 아이는 밤이 되면 이내 조용해집니다

그리고 엄마는 이리도 조용히 자고 아이를 엄마는 포근히 다독이며 자장가를 불러줍니다 .

 “너를 사랑해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어떤 일이 닥쳐도 내가 살아 있는 한 너는 늘 나의 귀여운 아기

 

 


 

어느새 그 아이가 자라고 자라  9 살이 되고 저녁 먹으러 집에 오기 싫어했습니다

또 들어오면  저녁먹는 자리에서 나쁜 말도 하고 심지어는 엄마가 아이를 보며 미쳐버릴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9 살 배기 아이는 밤이 되면 이네 조용해집니다

엄마는 조용히 아이 방문을 열고 들어와서는 깊이 잠들어 있는 아이를 들고서는 쓰다듬으며 노래해 줍니다 

. “너를 사랑해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어떤 일이 닥쳐도

내가 살아 있는 한 너는 늘 나의 귀여운 아기

 



그 아이는 또 자라서  10 대가 되고 이상한 친구들을 사귀고

이상한 옷과 이상한 음악을 듣죠 엄마는 가끔 미쳐버릴 것도 같지만, 밤이 되어  10 대의 아이는 조용해 집니다.

아이가 잠들때면 엄마는 문을 열고 들어와 잠든 큰 10대 아이를 들고, 쓰다듬어 줍니다 .

너를 사랑해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어떤 일이 닥쳐도 내가 살아 있는 한

너는 늘 나의 귀여운 아기 ” 라고 노래하면서 말이죠 .

 



 

아이는 자라서 어른이 되고 집을 떠나 근처에 집을 얻죠 .

때때로 밤이 되면 , 엄마는 운전하고 집에와서는

침대문을 열고 들어와 어른이 다 된 아이를 쓰다듬으며

여전히 변합없이 자장가를 불러줍니다.

 “너를 사랑해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어떤 일이 닥쳐도

내가 살아 있는 한 너는 늘 나의 귀여운 아기

다 큰 어른이 되었지만, 엄마에게는 여전이 어린아이입니다.

 


 

절정에 이르러서는 나이가 들어가는 엄마와 어른이 된 아이의 모습과

 변함없는 엄마의 자장가 후렴구가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어 감동을 더하는데요 .

 어느날 아들에게 나를 보러 오라고 말하는 엄마

늙고 나이든 그리고 아픈 상태에서 말이죠

그래서 아들은 집에 오고 집에 도착해서 문을 열었을 때 엄마는 노래를 하기 시작합니다

너를 사랑해 언제까지나 ” 그러나 이제 너무 나이가 들고 아픈 엄마는 이번에는 노래를 끝마치지 못합니다

어른이 된 아이는 이제는 자기가 어린 시절 엄마가 해줬던 것 처럼 엄마를 쓰다듬으며 노래합니다 .

 다 큰 어른이 되었지만, 엄마에게는 여전이 어린아이입니다.

 

 

 

그날 밤 아들은 집에 돌아 갔고 , 그리고  계단 위에서 한참동안 서 있었답니다

그리고는 어린 딸 아이가 자고 있는 방으로 가서 아이를 안고 등을 두드려 줍니다 .

 그리고는  “너를 사랑해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어떤 일이 닥쳐도

내가 살아 있는 한 너는 늘 나의 귀여운 아기 ” 라고

이제는 자기 아이를 위해 자장가를 불러줍니다 .

 

 

마지막으로이 책은 세상 빛을 보지도 못하고 세상을 떠난 

자신의 두 아이를 생각하면서 지은 작품이라고 했었는데요.

아래 로버트 먼치의 사이트를 가면, 본 저서의 내용을 오디오로 들으실 수도 있네요~^^. 

 

 

 


(출처: http://robertmunsch.com/book/love-you-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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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육의 아버지인 '존 듀이의 스승'이자 

저명한 '인지심리학자'는?

 

 

 



그 답을 말씀드리기 전에 먼저 질문 하나 드려볼께요. 

여러분 알약의 껍질이 달콤한 이유를 혹시 아시나요?

, 달콤한지도 모르셨다고요 ㅎ




sugarcoat  미국·영국 [-kòut] 

[타동사] <알약 등에> 당의(糖衣)를 입히다; 먹기 좋게 하다

[동사 ] (불쾌한 상황을 보기 좋게 꾸미다 사탕발림을 하다

 





삼남매 중에 유독 겁이 많았던 저는

병원 주사나 약 이야기만 나와도 벌벌 떨던 아이였지요

아파서 가루약이라도 먹게 되는 날에는 입을 꼭 다물고 안먹는다고 버티기 일쑤였거든요.

하지만 해결책이 하나 있긴 했던 것 같아요

어머니가 손에 쥐어준 '사탕'이죠

평소에 이썩는다고 못먹게 하셨지만

 아플때면 영락없이 사탕 2개를 꼭 손에 쥐어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쓴 맛을 잠시의 추억?으로 승화시키는 능력이 탁월한 

달콤한 사탕을 입안 이리저리 굴려가며 먹는 맛이란...캬~

그런데 실은 제약업계에서도

이런 '엄마의 사탕 2개' 같은 묘약이 있어요.

바로 매우 쓴 약을 참고 삼킬 수 있게 해주는 당의정과 같은 알약인데요.

입안에서 단맛이 나는 알약(당의정), 

즉 슈거코우트 sugarcoat로 처리된 알약이 이 묘약이죠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 지 감 잡으셨다고요?

슈거코우트 Sugarcoat 라는 이 단어의 뜻이 지칭하듯

영어원서리딩북을 아이가 접할 때는 

슈거코우트 역할을 해줄 뭔가가 필요하단 의미입니다.

덮어 놓고 읽기에는 원서의 글밥이 주는 중압감으로 

대번에 질리기 십상이기 때문이죠.


 

 

 

 

얼마전 신문을 보니까  , 

국내에는 어린이 영어 유치원 등도 참 많고 스토리텔링을 한다는 학원도   참 많은 것 같더군요

그만큼 비싼  팬시북 등  리터러쳐 북을 많이 읽히는 것으로 아는데요.

아이들이 읽기 쉽도록 그림도 많고,

선생님이 읽어줘서 노력도 덜 들죠~ . 




하지만 어떤 분들은 재미는 있지만 

이처럼 깊이 없이 '선생님이 다 읽어주는 스토리텔링 독서법'이라고 

볼멘소리를 늘어놓으시는 분도 종종 봤고요

무튼 트랜드는 이런 스토리텔링 영어학원들이 우후죽순처럼 늘어나고 있고, 

무작정 추종할 수도 또는 무작정 아니올시다로 밀고 나갈수도 없긴 합니다.

움..... 

개인적으로 저는 이 비싼 팬시북 등의 리터러쳐북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를 갖추었기에 활용해야 된다고 보는 입장인데요. ^^

 

 

 

 

 

하지만 이런 장점을 생각하기에 앞서 

이런 생각을 먼저 해보게 되긴 합니다

'이런 책들이 과연 아이들의 실질적인  리딩 능력을 이끌어내줄수 있을까 ?' 

개인적으로 생각한 답부터 말씀드리자면 ,

이것만 해서는  절대 아이들의 리딩 파워 Reading Power 가 저절로 생겨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앞단에 말씀드린 단언하시는 분처럼만은

 생각되지 않는 이유를 말씀드려 보고 싶네요

 

 

 

 

 

아까 당으로 입힌 알약 기억나시죠?

 알약의 껍질이 달콤하면 먹기가 쉬운 법이죠.

하지만 분명히 이 달콤한 물질이 이 알약을 먹는 주요 이유는 아닙니다 .

이 알약의 '껍질은 먹고 나서 정작 효과를 발휘하는  약을 먹이려는 수단일 뿐이죠 .

스토리텔링북은 일종의 알약의 당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리딩북으로 입문하게 하기 위한 달콤한 유인제죠

바로 정작 우리가 달성해야 할 

아이의 리딩파워를 얻는 관문이죠.

, 그렇다면 스토리텔링 북으로 시작을 하는건 괜찮지만

여기에만 머무르면 안되는 이유를 나름 설득력있게 제시해드린 것 맞나요? ^^

 

 

 

 

본론으로 들어가보죠

이제부턴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비고츠기 박사의 이론들을 짚어볼텐데요

그 전에 이러한 스토리텔링이 어떤 교습법적 특징이 있는지 먼저 살펴볼 겁니다

그래야  비고츠기 박사의 이론이 왜 필요했는지도 아시게 될 테니까요

 

 

 

 

 

 

스토리텔링을 교습법의 눈으로 살펴보면,

실은 100% Teacher Directed  의 선생님 주도 수업입니다

 내 아이들이 주도가 되어 학습하는  Students Directed  가 아니라는 말이죠   . 

내 아이들이 주도가 되는 자기주도학습이 안된다면

바로 리딩 파워를 기를수도 없는 것이겠죠 ?


 




비고츠키 박사의 '자기주도학습' 이론

 

 

제목에서 말씀드렸던 질문의 주인공을 말씀드릴 때가 되었군요. 

네 바로 자기주도학습을 연구한  미국 교육의 아버지인 존 듀이의 스승이자 저명한 인지심리학자는 

비고츠키 박사(Dr. Vygotsky)입니다. 

비고츠키 박사는 이른바 자기주도학습이론으로 유명한 교육학자죠. 

무튼 이러한 자기주도학습의 개념에 따르면 

teacher responsibility 영역  (그림을 빅아스키 선생이 만듦 )에서 

 처음에는 교사 책임 영역이  80-90% 그리고  학생 책임 영역이  20-10% 이었다가 

점차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교사의  책임 영역을  고의로 줄여나가면서

 학생의  책임 영역이  점점 늘어나서  80-90%이 될 때

아이들이 드디어  self-directed  학습자가 된다고 합니다.  

 

 

 

여기서 한가지 주지해야 할 것은  교사가  이러한 책임 영역을 "의도적"으로  줄여 나가야만 

아이들의 자기주도학습 영역이 확장된다는 것입니다

한 예로  뉴욕은  5 년전부터  뉴욕교육청에서  몇 십분 되는 수업을

5 minute lesson plan 으로 바꾸어  적극적으로  자기주도학습을 유도한다고 하네요.

 

 


 


<출처http://www.ascd.org/publications/books/112007/chapters/Establishing-Purpose-for-Yourself-and-Your-Students.aspx>

 


  

그렇기 때문에  자기주도방식의 다독을 토대로 

아이들이 스스로 원하는 장르에 따라 다독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게 좋습니다

바로 리딩 파워를 가지도록 가르치라는 것이죠. 

이러한 리딩 파워는  아이의 영어 어휘 능력의 미래에서

 학업 성취도와도 직결되는 부분이기도 하죠.

 

 

 

비고츠키 박사의 '인지발달' 이론

 

내친 김에 하나더 살펴볼까요?

, 아이에게 새로운 인지발달을 키워주려면 무엇이 중요할까요

비고츠키 박사의 인지발달이론을 통해서 

내 아이의 교수활동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자는 건데요.




<출처http://www.learningandteaching.info/learning/constructivism.htm>



 

비고츠키 박사의 인지발달이론에서는 '두가지 개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답니다

 



우선, 근접 발달 영역(Zone of Proximal Development, ZPD )입니다. 

근접 발달 영역이란 아동이 스스로 도달할 수 있는 능력 (level of actual development)

 주변의 도움을 받아 도달할 수 있는 능력 (level of potential development) 사이의 차이를 말합니다

 인지발달능력을 키우려면 근접발달영역 안에서

 정교한 교수활동이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 빅고츠키 박사의 인지발달 이론의 핵심이죠.




 

이를테면 내 아이가 세발자전거를 혼자 탈수는 있지만 두발 자전거를 못 탈 때

아이가 이 두발자전거를 탈수 있게 되기까지 

현재 세발 자전거 능력과 잠재 두발 자전거 능력의 차이인 근접 발달영역 안에서

엄마 및 교사가 정교하게 가르치는 교수활동이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죠.


 


 


두번째로, 스캐폴딩(Scaffolding)입니다.

스케폴딩은 실재적 발달 수준에서 잠재적 발달수준으로 넘어가도록 판을 만들어주는 작업을 말합니다.

 이 용어는 원래 건축공사 때에 높은 곳에서 일할 수 있도록

 건물을 빙 둘러서 설치하는 임시가설물을 지칭하는 건데요





이런 가설물 발판이 없다면

줄에 매달려 작업을 하거나 해야 하기 때문에 비효율적이고 매우 위험하겠죠

엄마가 아이에게 두발 자전거를 가르칠때

무릎 보호대와 함께 끌어주며 달려주는 것도 이러한 발판역할을 해주려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교사나 앞선 또래 와의 상호작용으로 도움을 받을 때 

더 나은 학습능력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죠.

 

 

 


중요한 것은  정신 발달 수준이 동일한 아동이라도,

교사의 지도하에 학습 능력이 매우 달라지기 때문에

이 두 아동은 정신적으로 같은 연령이 아니며

 이들의 후속 학습 코스도 매우 다를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즉  내 아이가 어떤 학습할 영역에 대해 

전문적 지식과 기술을 지닌 사람에게 도움을 받을 때 말이죠. 

아이들은 통상 혼자 개인이 도달할 수 있는 인지적 발달 수준보다 더 높은 수준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에,

 정신의 발달을 과거의 성과가 아니라

미래지향적인 잠재 능력으로 본다는 점에서 

기존에 서구 학계에서 지배적 이론이던 피아제의 인지발달 이론과 대비되는 양대 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피아제 이론과 비교해서 보시고 싶은 분은  http://prezi.com/u_fhk363kplg/presentation/를 확인해주셔요.)

 

 


 

출처:

http://ko.wikipedia.org/wiki/%EA%B7%BC%EC%A0%91_%EB%B0%9C%EB%8B%AC_%EC%98%81%EC%97%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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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아동도서 5


 굿나잇 문(Good Night Moon)





엄마가 품안에 아이를 안고 들려주는 자장가처럼 포근하고 달콤한 것이 있을까요?

 모든 것이 새롭고 신기하기만 한 하루 하루를 사는 우리 아이들의 마감을 자장가로 마무리하여

자장가가 우리 아이들의 정서안정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할지는 가늠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제 어렸을때 처럼 유독 잠투정 심한 아이는

 포근한 엄마 품에서 나만을 위해 존재할 것 같은 엄마의 다정다감한 목소리를 듣고 싶어 하죠.

 그때 듣는 장가는 그 아이에게 그 자체만으로도 달콤한 솜사탕을 한껏 음미하는 순간처럼 행복할 텐데요~

 

 

오늘 소개드릴 책은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요절복통 재미있고 시끌벅적한 하루를 마친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 때 들려주면 아주 행복해 할 그런 책이랍니다

책속에서처럼 잠들기 전 아이의 방안은 물론 나아가 집안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와 사물에 관심을 가지면서

이런 저런 취침인사를 해나가는 이야기를 전하다보면    

아이는 어느새 쎄근쎄근 옆에서 곤히 잠들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네, 오늘은 지난번 소개드린  미국교사협회  (NEA)에서  선정하여    발표한  100    아동도서  목록 가운데  5  편인 

Good Night Moon (굿나잇 문   )을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  

참고로 이 리스트는 픽쳐북   (그림책  )과 짧은 챕터북을 망라하고 있고  ,

 Dr. Seuss    10  개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고, Shel Silverstein, Eric Carle    Roald Dahl  등의 명작가가

   다중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답니다  ~

 

 



 


 

(출처: http://shop.scholastic.com/shop/ProductDisplayView?storeId=10751&productId=71682&urlRequestType=Base&langId=-1&catalogId=10004 

 


 

(출처: http://en.wikipedia.org/wiki/Good_night_moon)


 

 

지난 포스트때도 말씀드렸지만  , 제가 서머리 드릴 때는  , 

이 책의 학년 레벨  (Grade Level), 렉사일   지수  (Lexile Measure), 책의   종류  (Type of Book),   

장르  (Genre)   영어 원서 서미리까지 아실 수 있도록  ,

 아래와 같은 참고 이미지를 꼭 첨부하여 진행하겠습니다  . 

각 용어가 설명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는   지난   포스트 를 통해 확인 부탁 드립니다  . ^^  

 


 

 

(출처: http://www.scholastic.com/teachers/book/goodnight-moon)

 


 

그럼 오늘은  NEA 100 대 아동 영어원서 다섯 번째 목록

5 탄 굿나잇 문  (Good Night Moon)으로 한번 가보실까요 ?

 

 

 

 책 소개



Good Night Moon  (굿나잇 문  )  Good Night Moon (굿나잇 문)  

아이들이 잠들 때 읽어줄 수 있는 자장가로 읽혀지기에 손색이 없는 책입니다  . 

책 속에 등장하는 그림은 강렬한 색채로 아늑한 분위기를 잘 묘사하였으며

책이 만들어진지  50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인기있는 bedtime story  랍니다  . 

밤에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토끼를 통해 너무나 잘 드러나 있으면서도  , 

자연스레 이런 아이들을 잘 다독여 꿈나라로 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  

 

 


작가 소개



마가렛 와이즈 브라운 (Margaret Wise Brown)은 아이들과 의사소통을 통해

그들이 무슨 이야기를 듣길 원하는지 꾸준히 어린이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글을 썻다고 하죠

그의 동심을 탐험하는 작품 세계는 그런 만큼 많은 일러스트레이터 들의 영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이르는데요

바로 클레먼트  허드(Clement Hurd) 가 구성한 잘 자요 달님달려라 토끼등을 비롯한 그의 수많은 작품들은 

어린이 문학의 고전으로 손꼽히며 지금까지도 여전히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그는  1944 년 미국에서 그의 대표작인 모두 잠이 들어요로 가장 아름다운 그림책 작가에게 주는 칼데콧 상을 수상했죠 ~^^

 

  


주요 등장 인물


엄마  (Mommy)

 토끼  (Rabit)

 


줄거리 요약


초록색 벽지에 빨간 카펫이 강렬한 이미지로 부각되는 곳에 침대가 있고 그곳에는 토끼가 누워있습니다 .

창밖은 어둡고 어느새 바깥은 별빛이 반짝거리는 밤이 되었네요 그리고 엄마는 이제 토끼가 자야할 시간이라는 것을 알죠 ~.

 

 

그러나 토끼는 아직 자고 싶지 않나 보네요 방 안에 있는 물건들을 하나하나 둘러보는 토끼

이렇게 잠 들 생각이 없어 보이는 토끼를 바라보던 엄마는 이윽고 토끼에게 이제 자야할 시간이라고 말합니다 .

 

 

토끼는 방 안에 있는 모든 친구들에게  '잘자라 고 인사를 하기 시작합니다

먼저 달 (moon)을 뛰어넘는 소 (cow)에게 굿나잇 인사를 하죠 ,

 

 

이제 침대 머리맡에 걸려 있는 액자 속의 곰들 (bear)에게 굿나잇 인사를 합니다 .

 이어서 방 안에 둥둥 떠있는 빨간 풍선 (balloon)에게 굿나잇 인사를 하고요

똑딱거리는 시계 (clock)에게 굿나잇 인사를 하는가 싶더니

이젠 이리저리 숨어있는 귀여운 생쥐 (mouse)에게 까지 인사를 해댑니다 .

 

 

이윽고 토끼의 머리를 빗어주던 빗 (comb)에게 굿나잇 인사를 하고

좀지나 작은 장난감 집 (toy house)에게도 창 밖에서 토끼를 지켜주는 반짝 거리는 별님 (stars)에게도 굿나잇 인사를 합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보이지 않지만 언제나 함께 숨쉬고 있는 공기 (air)에게까지도 굿나잇 인사를 건네죠 ~.

 

 

방안의 모든 사물과 동물 에 게 인사를 건넨 토끼 어느새 토끼는 인사를 건넨 모든이들과 함께 새록 새록 꿈나라로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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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블럭이 도대체 뭐야?

 

북리포트는 또 뭐고라이팅은 해야 해, 말아야 해?






아이를 직접 가르치시는 엄마나 선생님들은 영어원서 리딩북을 읽인 후 

북리포트(Book Report)와 라이팅 수업(Writing Class) 어떻게 끌어가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우선 그 수업 방안에 대해 언급드리기 전에 책 한 권을 읽고 진행해볼 수 있는 

리딩 블락(Reading Block)이라는 걸 함께 살펴보시죠

흔히 리딩 블락은 NRP의 필수 리딩  5 요소를 가지고 진행하는 데요

참고로 NRP에 대해서는 지난 포스트에서 말씀 드렸죠?

NRP는 미 교과 과정인 CCSS 하에서

미국교과서 과목중 하나인 Language Arts 를 가르칠 때 가이드를 제공하는 곳을 

National Reading Panel(NRP)이라고 한다고 말씀드렸죠?^^ 




 

 

 

 여기서 잠깐

NRP필수 리딩 5요소에 대해서는

블룸의 디지털  텍사노미(Bloom's Digital Taxonomy)에 대해 포스팅하면서 언급드렸습니다.

 즉 미교과과정에서 Language Arts/Journeys 

1 학년 학생에게 유닛과 레슨별로 가르친다고 할 

아이들이 각 레슨의 필수 질문Essential Question에 궁극적으로 답할 수 있게 하려면 

NRP에서 정한 리딩의 5 가지 핵심요소 가운데 이해Comprehension에 답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했죠.

참고로 이러한 5가지 핵심요소에는 Comprehension말고도,

Phonemic Awareness, Phonics, Fluency, Vocabulary가 있었죠.  

 

 

 





자, 그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캐릭터가 살아있는 '조지 쉬링크George Shrinks' 라는 원서로

앞서 말씀 드린 리딩 블럭과  라이팅 수업을 어떻게 운영할 수 있을지 공유드려 보겠습니다 .

 





통상  5일 동안의 리딩 블럭이라고 했을 때요.

미국 아이들이 쭈욱 '리터러쳐'를 해오다가 그야말로  '리딩'만 계속 하면 지루해 질수 있지요.

그래서 이때 미국공립학교 등에서는 선생님들이 한달에 한번 계획을 세워서   

학부모에게 리딩 블럭을 한다는 일종의 알림장을 보내게 됩니다

이렇게 리딩블럭이란게 시작이 되는 거죠.

 

 

 

 

 

리딩블럭에서는 뭐를 가르칠까요?

네, 이렇게 학부모 공지가 끝난 후 리딩 블럭을 하는 당일이 되면요. 

선생님들은 몇일에 걸쳐서 NRP 에서 얘기한 5가지 요소를 가르치게 됩니다

앞에서 언급한 이러한 NRP 5요소를 가지고 책 한권을 고루 짚어보는 시간을 갖게 되는 거죠

 



 

 

그러면 '조지 쉬링크George Shrinks'를 예로 들어  

이러한 리딩 블럭의 커리큘럼을 한번 설명해볼께요. 

대략 아래와 같은 형식이 되겠네요.

(참고로 미국 1학년의 대표적 리딩블락이 '조지 쉬링크'라고도 하죠?)






Reading Block

 

Title: George Shrinks

Theme: Problem Solving

George Shrinks가 몸집이 작아지면서 

예전에는 문제가 아니던 것이 문제로 여겨지는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 짚어보는 겁니다. 

이것이 가장 핵심 포인트겠죠? 

 




 

Day 1 Vocabulary

George Shrinks의 내용 중에서 

Vocabulary를 어떻게 엮어서 설명하는지가 가장 중요한 단계이고요.

주로 첫째날에 이루어집니다. 

 





Day 2 Phonics &Spelling

참고로 뉴욕에서 아이들에게 수업을 가르치는 지인에게 물어봤는데,

 아이들 중에는 파닉스가 필요 없는 학생이  80%로 대부분이라고 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파닉스를 평상시에 가르칠 필요는 없는데  

간혹 끝에 e  silent sound인 경우

이걸 아이들은 스펠링에서 아예 표기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해요.

그래서 아이들 스펠링 교육을 위해서라도 파닉스를 스펠링과 묶어서 가르친다고도 하고요. 

이건~ 미교과를 가르치려는 아이가 있는 학부모의 경우, 

참고삼아 알아두시면 좋겠네요.

 





Day 3 Fluency

유창함 같은 경우에는 보통 Punctuation 에 포커스를 두어 설명한다고 해요

이 부분은 Grammar 같지만  실은  Period, Comma, Quotation 같은 기호가 유창함에 영향을 주므로 

 잘 파악하는것을 목표하여 가르친다고 해요.

이걸 잘 지켜야 어색하지 않게 말하게 되기 때문 이죠.

 





Day 4 Comprehension

 





Day 5 Reading Response / Book Report

책의 내용에 맞게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주는 질문을 아이들이 답하는 과정에서 나오게 되는 결과물을 말해요.

참고로 북 리포트 (Book Report)는 사실에 대한 서머리를 하는 것이지만 ,

 리딩 리스판스는  책의 주제에 맞게 주는 것이라

 가령 'George 처럼 몸이 쭈그러들면 무엇을 하겠느냐?'와 같은 질문을 하고 답하면서 

리딩 리스판스를 만들어가는 것이죠. 

  

 




여기서 덤 하나!

리딩 블럭은 이렇게 한 가지 책만 깊게 살펴보는 방향만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어떤 달에는 주제가  ocean animals 이라고 치면  

이것과 주제가 맞으면서 1 학년 수준에 맞는 

오션 애니멀과 관련된 책들을 사용하는 리딩블럭도 한다고도 해요

앞의 방법이 책 한권을 가지고 수직적인 depth 를 가진다면 

이 방법은 주제가 같은 다양한 책을 가지고 횡적인 variety 를 가진다고 보시면 될 듯 해요

 




 

여기서 덤 둘

북리포트에 대해서 조금더 짚어보죠

통상 Book Report 형식은 기본적으로 Beginning, Middle, End 로 구분되고,  

앞서 언급드린 대로 Book Report에서 가장 중요한 스킬은

Reading Response와 달리 Summary 하는 능력이라고 합니다

사실상  아직 팩트 서머리도 안되는 상태에서

어떤 질문에 대해 내 생각을 적어내는 것은 어려운 것이기도 하구요

 






그럼 보통 언제 북리포트를 시작할까요

가령 Pre-K 2학기 정도 되면 북리포트를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오피니언은 안들어가고, 제일 중요한 사실적인 서머리를 해야겠죠.  






 



북리포트 쓰는 순서는

우선, 아래의 3파트를 우선 아이들에게 주죠. 

그럼 단계별로 한번 살표볼까요?

 




 

Beginning Part

Middle Part

Ending Part 

 



 

Step 1. 



아이들이 비기닝 파트라고 생각하는 부분의 문장 2개를 카피하라고 합니다

 아이들이 처음에는 글도 못쓸 수 있기 때문에 

카피를 못할 경우에는 그림을 그려서라도 표현해서 적으라고 하게 되죠.

시간이 한참 걸리지만

상당히 오랜기간~ 가령 1학기 정도 연습하다 보면 아이들은 숙달이 된다고들 합니다.  

참고로 1학년의 경우는 보통 카피는 가능한 연령대로 보죠. 

 






Step 2. 



다음으로는 아이들이 자신이 이해한 내에서 자신의 언어로 쓰는 단계입니다. 

카피를 못하게~ 책을 본 즉시 덮게 한다든지 하는거죠. 

그리고 나서 중요한 것이, 선생님이 물어보는 단계인데요. 

아이들이 외우지 못하므로 자기가 처음에 이해하는 것을 말로 하게 해야 합니다.  

자신의 이해를 그대로 말로 하는 것이죠~!! 






아이들이 말로 표현하도록 하려면

우선 선생님이 책을 한번 읽어준 후 꼭 덮는 과정을 거쳐야 한답니다

그러고는 계속 말을 시켜주면서

각 비기닝 파트, 미들 파트, 엔딩 파트에 들어갈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는 게 중요하죠

중요한 건, 아이들이 책의 작가가 쓴 표현 그대로 말을 풀지 않도록

즉 배껴서 말하지 않고 자신만의 표현으로 말하도록 도와야 한다는 거죠~

 

 




특히, 이 과정에서 자기 언어로 바꾸는 과정에서,

아이들끼리 서로 키포인트를 잡으면서 서로 배우면서 알아가는 교육효과가 매우 크다고 하는데요. 

이런 과정에서, 1~2개 문장이 되면

드디어 하나의 paragraph를 쓸 수 있게 됩니다. 






미국에서는

기존  연구자의 팩트를 서머리 하는 능력이 바로 어린시절부터 키워지는 거고요

우리나라 아이들은 I()를 많이 쓰는데, 사실상 서머리는 내 생각이 아니라

기존 연구자의 팩트를 요약하는 능력이니

미국애들은 나의 주관적 생각보다 남의 객관적 생각을 사실대로 요약하는 훈련에 능하게 되겠죠.  

 





그러고 나서, 서머리 능력이 갖춰지면,  

그때서야 비로소 Reading Response를 합니다.  

아이들에게 주제에 맞는 타이틀을 주고 질문에 답하는 과정을 진행 하는 거죠.

 Reading Response 에서 중요한 것은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지도해 주는 부분이예요.

리딩북 내에서 특정 질문을 주고

 그 질문의 지문 상황에서 아이들이 질문에 답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하는 것이죠





기본적으로 북리포트는 매번 하지만

Reading Response는 아이들의 아이디어를 보고 싶은 경우에만 

특정 질문을 주고 의견을 길지 않게 적어보도록 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북리포트 형식에 대해서는 Google 에서 Book Report 로 검색하시면

Beginning, Middle, End로 구성된 다양한 양식을 찾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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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교과과정(CCSS) 4개 과목 


 

미교과과정인  CCSS 4개 과목 가이드  eHow란 사이트에서 정리한  주요 출판사 4곳의 사이트  찾아봤습니다

참고하실 분은 참고하셔요 :)

 

 

 

우선미교과과정인 CCSS (Common Core State Standards:미국  PreK  Grade 12 교육의 핵심교육지침)에 대한 3분 분량 소개 영상 링크입니다.

 

http://vimeo.com/51933492

 


1. Language Arts



미 교과 과정인 CCSS 하에서, 미국교과서 과목중 하나인 Language Arts 를 가르칠 때 가이드를 제공하는 곳을 

National Reading Panel 이라고 합니다.

이 가이드는 Pre-K부터 Grade 12K(3)까지 적용되는 가이드이구요~.

NRP 가이드와 관련하여, 어떤 식으로 가이드가 주어지는 지 궁금하셨을 텐데요

원서로 되어 있어 이해가 쉽지는 않지만필요한 부분 위주로 아래 자료 통해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p12.nysed.gov/ciai/common_core_standards/pdfdocs/p12_common_core_learning_standards_ela.pdf




2. Math


미 교과 과정인 CCSS 하에서, 미국교과서 과목중의 하나인 Math 를 가르칠 때 가이드를 제공하는 곳을

 National Council of Teachers of Mathematics 라고 합니다

이 가이드는 Pre-K부터 Grade 12K(3)까지 적용되는 가이드이구요~.

NCTM 가이드와 관련하여, 어떤 식으로 가이드가 주어지는 지 궁금하셨을 텐데요

원서로 되어 있어 이해가 쉽지는 않지만필요한 부분 위주로 아래 자료 통해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p12.nysed.gov/ciai/common_core_standards/pdfdocs/nysp12cclsmath.pdf

​​

 

MathCCSSScope &Sequence가 자세히 나와 있지는 않지만Math6 strands로 구성 되어 각 학년마다 레벨을 조금씩 높여가며 가르치게 된답니다. ~ ^^

1.Numeration

 

2.Operation

 

3.Geometry

 

4.Measurements

 

5.Patterns, Functions, Algebra

 

6.Data and Chance



3. Science


미 교과 과정인 CCSS 하에서, 미국교과서 과목 중의 하나인 Science 를 가르칠 때 

가이드를 제공하는 곳을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이라고 합니다.

 이 가이드는 Pre-K부터 Grade 12K(3)까지 적용되는 가이드이구요~.

 

NAS 에서 Science 관련하여 교과과정 가이드가 과연 어떤 식으로 주어지는 지 궁금하셨을 텐데요

원서로 되어 있어 이해가 쉽지는 않지만필요한 부분 위주로 아래 자료 통해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p12.nysed.gov/ciai/mst/pub/elecoresci.pdf

 

 

ScienceCCSSScope &Sequence가 자세히 나와 있답니다

Science 3 strands로 구성 되어 각 학년마다 레벨을 조금씩 높여가며 가르치게 된답니다. ~ ^^

 

1.Life Science

2.Earth &Space Science

3.Physical Science



4. Social Studies

미 교과 과정인 CCSS 하에서, 미국교과서 과목중의 하나인 Social Studies 를 가르칠 때 

가이드를 제공하는 곳을 National Council for the Social Studies 이라고 합니다

이 가이드는 Pre-K부터 Grade 12K(3)까지 적용되는 가이드이구요~.


NCSS 가이드와 관련하여, 어떤 식으로 가이드가 주어지는 지 궁금하셨을 텐데요

원서로 되어 있어 이해가 쉽지는 않지만필요한 부분 위주로 아래 자료 통해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chools.nycenet.edu/offices/teachlearn/ss/SocStudScopeSeq.pdf

 

 

Social StudiesCCSSScope &Sequence가 자세히 나와 있답니다

Social Studies 10 strands로 구성 되어 각 학년마다 레벨을 조금씩 높여가며 가르치게 된답니다. ~ ^^

 

 

 

1.Culture and Cultural Diversity

 

2.Time, Continuity, Change

 

3.Individual Development and Identity

 

4.People, Place and Environment

 

5.Individuals, Groups, and Institutions

 

6.Power, Authority, and Governance

 

7.Production, Distribution, and Consumption

 

8.Science, Technology, and Society

 

9.Global Connection

 

10.Civic Ideals, and Practice


 주요 출판사


미유명 출판사 4곳

 

 추가로 미국의 eHow란 사이트에서 정리해 놓은, 유명한 미학교 출판사 4곳과 홈페이지 주소를 소개해 드려볼까 합니다.  

국내에서도 이미 엄마들 사이에 유명해  미국교과서의  유명  출판사로

하 코트 맥그로힐 맥밀란 등이 있죠.

 e How 에서는Houghton Mifflin Harcourt, Macmillan/McGraw-Hill, 

American Home-School Publishing, Pearson Scott Foresman 로 정리했네요~


 

 

참고로, eHow  란 곳은, '하우투 가이드 (how-to guide)'를 가이드 정보를 

무려 백만개의 기사 및 170,000개의 비디오와 함께  제공하는 곳이랍니다

여기서사용자들은 자유롭게 흥미로운 기사를 발견하게 되고, 거기에 덧글 맻 댓글을 남기면서 상호 교류하죠.   

 


한가지 특기할 사실은, 요즘 출판사들은 클래스룸을 위한 콘텐츠

그리고 교사 전문 개발을 위한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것인데요.

다만, 특정 출판사가 특정 시장에 대한 교과서를 출판하는데 전념하는 형태로 말이죠

가령, 고등학교 출판에만 전념하도록 된 출판사들ESL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학생들, 홈스쿨링하는 아이들 등

 



한편, 출판사들은 개인들이 구입할 수 있도록 책을 만들기도 하지만

대체로는 school districts 나 클라스룸 용도로 책을 사는 개개의 학교들이 주 고객들이라고 합니다

이 부분도 참고하면, 도움이 되는 내용이 되겠죠 ㅎㅎ~^^?

 


 

~~ 그럼미국의 eHow란 사이트에서 정리해 놓은, 유명한 미학교 출판사 3곳과 홈페이지 주소를 정리해 볼까 합니다.



 

Houghton Mifflin Harcourt

  • Houghton Mifflin Harcourt publishers own a number of publishing groups that publish books and software

  •  for classroom and educational use,

  •  including Heinemann, Harcourt School Publishers, Great Source,

  •  The Learning Company, Riverside and more. PreK to Sixth Grade.

  • http://www.hmhco.com/





Macmillan/McGraw-Hill

  • Macmillan/McGraw-Hill is the elementary school publishing arm of the McGraw-Hill publishing company. 

    http://www.mhschool.com/

  • According to their website, Macmillan/McGraw-Hill is the leading producer of

  •  educational texts for kindergarten through sixth grade in the United States.






American Home-School Publishing

  • American Home-School Publishing is a publisher that publishes books specifically

  •  for the home-school market with an emphasis on material for middle-school and high-school students.





Pearson Scott Foresman

  • Pearson Scott Foresman offers both print and digital materials for the elementary school market.

     
    http://www.pearsonschool.com/

  •  In addition, Pearson Longman offers ESL mate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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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di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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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의 디지털 텍사노미(Bloom's Digital Taxonomy)

 




미교과과정CCSS에 따라 미교과서의 각 과목에는 

레슨별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소화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할 

필수질문Essential Questions이 있지요.

그리고 이러한 필수 질문을 아이들이 답할 수 있게 하려면,

선생님 입장에서는 일종의 '가르치는 전략Teaching Strategy'이 있어야 하죠. 

 






가령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작가의 의도(Author's purpose)를 묻는다고 해보죠.

아이들이 선생님의 이와 같은 질문에 대뜸 응대할 순 없죠.

일련의 사고 과정을 거쳐야 하는 이 질문은

분명 아이들에겐 어렵기만 합니다. 

자, 그럼 이 질문을 아이들이 적절하게 응대하게 하려면, 

선생님은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좋을까요?

바로 이러한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좋을까'라는 부분이 가르치는 전략입니다.







선생님 입장에서는 이러한 가르치는 전략을 위해,

쓸 수 있는 교육 도구나 프레임 워크가 있어야 할 것이고요. 

가령, 아이들에게 독해Reading을 가르치면서,

아이들이 독해에서 해당 필수질문에 제대로 응대하게 하려면, 

우선 아이들이 문장을 분석Analyze하고  평가Evaluation할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

이때 사용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가 

교육학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인 Dr. Bloom이 제시한 아래와 같은 Taxonomy가 되겠고요.

    




 




 

 블룸의 디지털 텍사노미 (Bloom's Digital Taxonomy)


 

 

1. 기억하기 (Remembering)

2. 이해하기 (Understanding)

3. 응용하기 (Applying)

4. 분석하기 (Analyzing)

5. 평가하기 (Evaluating)

6. 창조하기 (Creating)

 



 



이러한 프레임워크를 사용해야 하는 또 다른 예를

이번에는 선생님 입장이 아닌 아이입장에서 한번 들어보도록 하죠.

이를테면 미교과서의  Language Arts/Journeys  

 1 학년 학생에게 유닛과  레슨별로 가르친다고 가정해보죠.

각 레슨에는 미 교과 과정에서 언급한 아이들이 소화해야 할 

필수질문이 있다고 서두에서 언급드렸습니다.






이러한 미교과서 각 과목의 각 유닛과 레슨에서,

아이들이 필수 질문에 여러가지 모양으로 답하게 되죠.

하지만 아이들이 이러한 필수 질문에 궁극적으로 답하기 위해서는 ,

 NRP에서 정한 리딩의  5가지 핵심요소를 봐야 합니다. 








즉, Phonemic Awareness, Phonics, Fluency, Vocabulary, Comprehension 가운데

이해Comprehension를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참고로 NRP에 대해서는 지난 포스트에서 말씀 드렸죠?

NRP는 미 교과 과정인 CCSS 하에서

미국교과서 과목중 하나인 Language Arts 를 가르칠 때 가이드를 제공하는 곳을 

National Reading Panel(NRP) 이라고 한다고 말씀드렸죠?^^ 







 

그리고 이러한 이해를 시키려면 그에 해당하는 질문을 해야겠지요.

이러한 이해를 도모하는 질문에는

 '단순한 질문'도 있고 '고난위도 질문'도 있습니다 .

즉 먼저는 단순히 어떤 지식knowledge을 기억해서 답할 수 있는 질문이 있는데

이를 lower order thinking스킬이라고 하고요.







 

반면에 어떤 목적을 알아내는 질문처럼 

높은 수준의 분석analyzing과 사고thinking을 요하는 질문도 있는데, 

   이를 higher order thinking 스킬이라고 하죠. 








 아이들에게 이해를 위한 질문을 한다 할 때에는

낮은 기억수준에서 답할 수 있는 단순한  comprehension  질문 보다는 

높은 수준의 생각하기를 통해 답할 수있는  comprehension  영역의 질문을 해서

 아이들의 읽고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내라는 것이죠 








선생님 입장에서  일종의  '가르치는 전략 Teaching Strategy '이자 

아이들 입장에서 잘 배울 수 있는 방법론이기도 한 

디지털 텔사노미를 

이러한 프레임워크가 왜 필요한지를 중심으로 간략하게 살펴봤네요.

 

 

 




 

 

디지털 텍사노미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의 문헌을 참고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http://kiss.kstudy.com/journal/thesis_name.asp?tname=copypubl&key=60014587









출처: http://digitallearningworld.com/blooms-digital-tax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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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di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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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포스팅 내 아이에게 해리포터 (Harry Potter) 원서가 술술 읽히게 하고 싶다면?  에서 

영어원서 독서레벨 지수인 렉사일지수에 대해 언급했었는데요. 

이메일 등을 통해 이 렉사일 지수와 관련하여 

문의 주시는 분이 간혹 있어서 

오늘은 날잡아 렉사일지수에 대한 모든 것을 한번 총망라해서 살펴볼까 합니다.  

그간 저의 개별 포스팅에서 언급된 렉사일 지수를 문의주셨던 분들이나 궁금하셨던 분들은 

오늘 포스팅을 꼭 확인해주세요~

 

 

 

렉사일 지수(Lexile 지수), 넌 도대체 뭐니?  



<보스톤 전경>


1. LEXILE® 지수란 ?

LEXILE® 지수는 동일한 척도와 단위로 표시되는 개인과 도서의 영어 읽기 수준을 나타내며

숫자 뒤에  “L ”자를 붙인 형태로 표기됩니다 (:1000L). 

자신의  LEXILE® 지수를 도서의  LEXILE® 지수와 일치시킬 때

독서가 너무 쉽지도 혹은 너무 어렵지도 않기 때문에 영어 학습은 보다 효과적이 된다고 합니다

LEXILE® 지수는 초보 독자 및 도서에 해당하는  200L 이하부터 고급 독자 및 도서에 해당하는  1700L 이상까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영어읽기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LEXILE® 범위 내의 도서를 선택해야 하는부분 명심해주세요 ~^^

 

 

 

2. 나의 추천  LEXILE® 범위란 ?

  대부분의 독자들을 위해 적합한 읽기 수준의 도서는 

자신의  LEXILE® 지수로부터  -100L 에서  +50L 사이에 분포되어 있다고 합니다 .

 이를테면  아이의  LEXILE® 지수가  1000L 일 경우 아이의  LEXILE® 범위는  900L~1050L 사이가 있게 됩니다

성공적인 영어원서리딩을 위해서는 해당  LEXILE® 범위 내의 도서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고요

내 아이가  자신의  LEXILE® 범위에 해당하는 도서를 읽을 때

흥미를 충분히 유지하면서 더 많은 책을 읽고 이해할 수 있다는 부분은 말할 필요도 없죠 .

 

 

 

3. 나의  LEXILE® 범위 외의 도서를 읽어도 되나요 ?

이 질문도 아이를 둔 학부모가 많이 하시는 질문인데요 ~

 LEXILE® 범위 외의 도서를 읽을 것인지는 여부는 ,

 일단 자신이 읽고 있는 도서와 그 이유에 근거하여 결정하시면 된답니다 .

 만약 내 아이가 더욱 쉽게 이해하고 싶다면

어머니는 아이가  자신의  LEXILE® 범위 이하의 도서를 선택하도록 권장해주셔야 합니다

만약 내 아이가 의욕적이며 도전을 즐긴다면

어머니는 아이가  자신의  LEXILE® 범위 이상의 도서를 선택하도록 동기부여 해주시면 됩니다 .

 

 

 

4. LEXILE® 지수로 무엇을 할 수 있나요 ?

LEXILE® 지수는 내 아이가 자신의 시험 점수를 보다 더 잘 활용하도록 해줍니다

왜냐하면 아이가  자신의  LEXILE® 지수와 적절한 난이도의 영어원서를 읽을 수 있도록 기준점을 제공해주니까요

LEXILE® 지수는 차별화된 영어학습을 지원하는 기능을 하게 되며

맞지 않은 수준의 독서로 아이가 혹시나 좌절하지 않도록 도와주게 됩니다

또한  LEXILE® 지수는 개인적인 목표 및 여타의 기준을 위한 아이의 영어실력 향상을 추적 관찰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5. 국내에서 나의  LEXILE® 지수를 어떻게 알 수 있나요 ?

아래와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렉사일 지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TS 사의  TOEFL  TOEFL Junior(http://www.toefljunior.or.kr/)

Scholastic Reading Inventory (SRI)

낱말사의  E-LQ 평가 (http://www.natmal.com/?banner=1 )

  

 

 

6. 도서의  LEXILE® 지수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

  도서의  LEXILE® 지수는 어휘의 빈도와 문장의 길이를 포함한 다양한 구성요소를 평가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완전한 문장을 분석한 후에 부여 받게 되는  매우 과학적인 과정으로 사려되네요 .

  

 

 

7. LEXILE® 지수가 흥미도 등도 고려한 기준인가요 ?

  LEXILE® 지수는 문장의 난이도를 측정합니다 .

 이는 문장의 우수성 내용의 연령별 적합성 당신의 흥미와 맞는지와 같은 문제까지 말해주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  

 

 

 

8. LEXILE® 코드란 무엇인가요 ?

  LEXILE® 코드는 도서의 발달적 적합성 가독성 일반적이거나 의도된 용법 등 

문장 자체의 난이도 외에도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는  LEXILE® 지수 앞에 두 개의 영어 대문자로 표시됩니다 (: AD580L). 

다음은  LEXILE® 코드에 관한 정보입니다 .

 

 


 

AD (Adult Directed : 어른 지도 ) : 아이들이 처음부터 혼자 독립적으로 읽기보다

어른이 아이에게 소리 내어 읽어 주도록 의도된 도서 대부분의 그림책은  AD 코드 .

 

 


 

 

BR (Beginning Reading : 초보 도서 ): LEXILE® 지수가  0L(영 렉사일 혹은 그 이하의 도서로서 유아와 같은 초보 독서자에게 적합 .

 0L(영 렉사일 )이나 그 이하의 숫자없이  BR 이라는 코드만으로 표기 .



 

GN (Graphic Novel : 만화 소설 ) : 그래픽 노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