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IKEA)의 합리적이고 창의적인 DIY 에너지

 

 

 

'이케아(IKEA)에는 '합리적이고 창의적인 DIY 에너지'가 살아있다?'

이런 에너지를 잘 읽어낼 수 있는

유투브 비디오 하나를 공유드려 볼까 합니다

 

바로, IKEA Small Spaces- Small ideas 라는 비디오인데요

 

비디오의 핵심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Small ideas are about finding and using hidden spaces and choosing furniture that does more than one thing. It's about being creative, a little rebellious and doing what you dream about no matter how much or how little space you have. And we think that is a pretty big idea.

 

작은 아이다어라는 것은 숨은 공간을 찾아서 활용하여 하나 이상의 역할을 할 가구를 고르는 일이다.  

이 과정은 곧 통념이 아닌 창의의 과정이다.

가진 공간이 넓든 좁든, 지금껏 꿈꾸오던 일을 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것이야말로 꽤 훌륭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 ‘이케아 유투브’ 채널 (출처: http://www.youtube.com/watch?v=BQjBrt9LriY​)

 

 

비디오를 조금 요약해볼께요~

공간이라는 것이 고작 있다고 해봤자~ 그리 넗지 않다고 하죠




 

 

 

, 가진 공간에 비해 더 많은 것을 할수 있다면 어떨까? 공간을 활용할 스마트한 방법이 있다면? 영상은 묻습니다

, 그리고 이케아가 방법을 제시하기 시작합니다. ~ 뚜둥~

 

 


먼저 모든 사람이 사용하는 공간을 한번 상상해 볼까요~ 어디일까요?

 

바로 우리가 하루 24시간 사용하는 거실이네요!

이곳은 우리에게는 노는공간이 되기도 하죠~

 


 

뒷쪽에는 침실을 배치하면 좋겠죠?

아래 그림처럼 말이죠~^^

뭐든 그리는 대로 짜라~ 먼가 보여주려나 봅니다

심장이 콩당콩당...



Gotcha!

, 맞네요. 스케치 하는 대로, DIY 침실이 탄생했네요~

그저 작은 아이디어만 활용했을 뿐인데, 협소한 공간이 모든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관대?~ 공간으로 변신~!

공간을 최대화하는 아이디어

어떻게 그 공간을 쓸지에 대한 약간의 창의성만 있었을 뿐인데




 

, 이번엔 어떤 창의성을 발휘해 볼까요

    

옆쪽에 공간을 위한 벽을 만들어 봅니다 

 

따라~!

 

커플을 위한 아늑한 조그마한 보금자리가 탄생했네요~

모든 사람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공간!

동시에, 함께 말이죠!

 

 

이제는 완전 다른것을 또한번 상상의 나래를 폅니다

 

6명의 친구들이 함께 사는 공간!

벙크베드와 사적인 커튼, 함께 모일수 있는 공동테이블이면 그만이죠~


 

바로 아래 이미지처럼 말이죠~! 

 

 

쓸만하죠~?



가진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모든 건

 

단지 오픈 마인드일 뿐이라는 말이 참 공감가네요~!!

약간의 스마트한 작은 아이디어들

숨은 공간을 찾아서 활용하고  하나 이상의 역할을 할 가구를 선택하고

공간이야 좁든, 넓든~

꿈을 포기하지 않고~

꿈을 약간 축소해서 실행해보는거죠~

하나이상의 역할을 할 공간을 만드는 것이죠....

상상보다 훨씬 많은 역할을 할 공간말이죠~

그 꿈을 실현하느라 오랜시간 기다리는 것이 아니고, 바로 지금 그 꿈을 작게 실현하는 것이죠!!

드림 홈이라고 해서 꼭 클필요가 없죠

우리에게 필요한건 단지 스마트함이죠.

마음속에 그리며 꿈꾸던 공간을

바로 스마트하게 오늘 만들어보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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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di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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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IKEA)Small Spaces, Small ideas를 통해 본


합리성과 창의성의 DIY 정신

 

 

 

이케아(IKEA)'합리성과 창의성의 DIY 정신'을 잘 파악해볼 수 있는,

IKEA Small Spaces- Small ideas 라는 제목의 비디오를 한번 공유해 볼까 한다.



이 비디오에는 짧지만'이케아의 합리성과 창의성의 철학이 엿보인다.

(나중에 기회가 될 때, 이 비디오의 이모저모를 함께 살펴볼 시간이 있었으면 한다~)



늘상 범할 수 있는 인식의 오류라고나 할까?

우리는 공간적 한계에 부딪히며 장차 미래의 넓은 공간을 꿈꾼다.





이케아가 꾸는 꿈은 '현재에서 느끼는 공간의 한계''기회'로 만드는 일이다. , 합리성이다.

, 작지만 폼나는 '원하던 공간'으로 으로 딸바꿈 시키는 일이다.

, 창의적 사고만 있으면, 그 공간은 꿈의 공간이 된다.

 





Small ideas are about finding and 

using hidden spaces and 

choosing furniture that does more than one thing. 



It's about being creative, a little rebellious and 

doing what you dream about no matter how much or 

how little space you have. 

And we think that is a pretty big idea. 





이케아 유투브채널 (http://www.youtube.com/watch?v=BQjBrt9LriY) 

 



합리성과 창의성은 이케아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미 브랜드 역사상 고객과 가장 끈끈하고 긴밀한 연결고리를 만들면서 소비자에게 만인의 연인이 된 레고(Lego)가 있다

린 시절을 레고와 함께 보내며 성인이 된 팬들은,

자신이 만든 레고 작품을 팬 사이트에서 공유하며 나만의 레고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산·발전시켜왔고

레고는 발빠르게 이런 크리슈머의 성향을 파악하여 비단 영유아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까지 전세대를 아우르며 소비자에게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이처럼, 우리는 레고블럭 자동차도 만들고

이케아(IKEA)로 집도 만들 수 있는 DIY 시대에 살고 있다.



요즘에는 원하는 것은 뭐든지 뚝딱 만들어 내는, '신의 장난감'이라 불리는 3D 프린터는 

상상하는 그 무언가에 대한 정보를 컴퓨터에 입력하기만 하면

권총이면 권총, 벌레면 벌레...그 제품 영역의 범위와 종류를 가리지 않고 구현 가능해 보인다.

 

 

 


기업 마케팅 및 홍보 담당자에게 있어서 어느때보다 요구되는 시대정신이라 한다면,

감히 '합리성과 창의성'이라 말하고 싶다. 그리고 여기서의 합리성은 기능적인 항목일 것이요, 창의성은 크리에이티브적인 요소일 것이다.

 

 



출처:

http://www.youtube.com/watch?v=BQjBrt9LriY <!--[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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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di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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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케아가구는 언제나 들어오려는지. 말만 무성하고 아직이네요. ;;

    2014.08.23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올 연말께라는 기사를 접했던 것 같아요...네, 그래도, 뭐 일단 들어와 봐야, 들어오는구나~ 할 듯 해요..;; ^^

      2014.08.24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다쓰고 버려진 제품으로 DIY 하라


슬그머니 일고 있는 업사이클링 마케팅!

 

 

내 손으로 뭐든 뚝딱 뚝딱 만들어 내는 

 레고 (Lego) 이케아 (IKEA) 기업의  DIY  정신에는 

뭔가  '합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 '가 엿보인다

 

 

 

이케아에서는 소비자가  자신의 집에 숨은 공간을 찾아 

한가지 기능 이상의 역할을 할  가구를 고르는 일부터 시작한다 .

 비록 자신이 원했던 바로 그 드림공간은  아닐지라도 

지금 당장 그 드림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

이케아에서 소비자 참여는 선택이 아니라 머스트다 .   

 



  

▲ ‘이케아 유투브’ 채널 (출처: http://www.youtube.com/watch?v=BQjBrt9LriY)



 

레고에서 소비자는 어린 시절 추억의 장난감을 어른이 된 후에도 만들 수 있다는데 동기부여 된다.

몸이 컸어도 동심은 남아있는 법이다.

이제 어른이 된 소비자는 어린 시절 블록을 만지작거리던 손맛을 기억하고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펴면서~

이른바 '꿈의 블록'을 조립하는 커뮤니티를 재생산해간다.




▲ 레고로 만든  호랑이  (출처: http://mashable.com/2013/07/25/incredible-lego-creations/)




최근 슬그머니 일고 있는

유통업계의  ‘업사이클링(Upcycling) 개념을 활용한 마케팅’ 트랜드를 잠깐 보자

본래  업사이클링이란 다쓰고 버리는 물건에 창의력과 디자인을 더해

 완전히 새로운 고가치 물건으로 탈바꿈하는 작업을 말한다

 이런 컨셉을 제조업 브랜드가 자사 마케팅에 활용하면

업사이클링 마케팅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업사이클링 마케팅은 위에서 언급한

 소비자 참여 브랜드들의  이른바 'DIY  정신'과 닮은 점이 있다

 



업사이클링을 활용한 캠페인은 소비자의 DIY욕구를 불러일으킨다 !’ 

쓸모 없이 버려진 자사 브랜드의 제품에다가 약간의 창의성이라는 양념을 쳐서

 유용한 생활용품으로 탈바꿈시키는 캠페인을 벌여보자

여기에 늘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라는 '착한 기업 이미지'까지 덤으로 더해보자

가장 큰 고민인 소비자 참여를 처음부터 해결해주는 참으로 '기특한  마케팅 기법' 아닌가 ?


 



▲ 패션계 업사이클 마케팅  (출처: http://www.weknow-fashion.com/#!p---good-practice/ce93)

 



최근 이러한 지속 가능 착한 소비열풍에 참여하는 기업은 점점 늘고 있다.

해외에서는 패션쪽에서 이미 트랜드로 자라잡은 상태다.

하지만 국내에서 업사이클링 마케팅은 아직 생소한 개념이다.

 

 

 

예전에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의 일환으로,

브랜드가 각종 다양한 무명의 예술 작가 및 일러스트 작가와 손을 잡고,

제품에 디자인을 입혀 패키지화하던 아이디어가 처음 등장했을 때 참으로 신선하게 다가왔던 기억이 난다.

이번 업사이클링 마케팅은 그 출발이 소비자의 창의성이라는 점이 참신하게 느껴진다.

 

 

 

소비자 참여로 만들어갈 아이디어는 무궁하다.

분유캔으로 홈메이드 화분 만들기(매일유업)’?

삭막한 도심 속 자투리 공간에 푸른 도시텃밭 일구기(아비노)’?

얼마나 파릇파릇한 아이디언가?

 

 

 

요즘, 대한민국은 늘 온갖 DIY 대향연에 빠져있는 듯 하다.

DIY라는 유전자가 각 산업계 전반에 걸쳐 다양한 모양을 띤 마케팅 기법으로 번지고 있는 듯 하다.

유통업계의 업사이클링 마케팅에서도, 유독 눈에 띄이는 것은,

무엇이든 '금나와라 뚝딱~' 만들어 내는 주체가 소비자라는 점이다.

'창의력만 있으면 댐벼봐, 브랜드에 참여시켜 줄께~!'

소비자의 참여와 이를 토대로 한 소통을 캠페인단에서부터 진정으로 고려하는 브랜드는 굳이 소비자에게 호소할 필요가 없다.

 

 

 

출처:

http://mashable.com/2013/07/25/incredible-lego-creations/

http://www.weknow-fashion.com/#!p---good-practice/ce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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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di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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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케팅에 관심많은데 소비자 참여로 뭔가 완성되게 하는거 진짜 좋아요 ㅎㅎ 잘보고 갑니당!

    2014.08.07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그러시구나~^^ 방문감사드려요^^ 저두 소식뵈러 자주 들르겠습니다.

      2014.08.07 17:46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