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 트랜드'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15.04.17 타임(Time) 선정, 2015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발표
  2. 2014.05.07 시즈널 마케팅, ‘판매 끓는점’을 활용한 타임 마케팅!
  3. 2014.05.03 감성 스토리와 조합하는,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의 매력!
  4. 2014.04.18 페이스북에서 광고를 한다고?
  5. 2013.07.08 아시아나항공 사고, 위기에서 빛을 발한 SNS
  6. 2013.07.02 주목하자, 제3세대 SNS,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
  7. 2013.06.29 주요 SNS 사용자 및 시장 트랜드 (2)
  8. 2013.06.21 모바일 쇼핑의 안성맞춤, 큐레이션이 가능한 소셜커머스!
  9. 2013.06.21 트위터의 바인(Vine)처럼, 인스타그램도 15초짜리 동영상 공유
  10. 2013.06.20 신기하지만은 않은 구글의 신기술, ‘구글 안경 (Google Glass)’! (2)
  11. 2013.06.19 트위터 동영상 서비스, 바인(Vine)! (2)
  12. 2013.06.15 ‘캐치미 이프유캔'의 소셜미디어 버젼, 재미있는 술래잡기 리바이스의 아이스파이 (iSpyLevi's) 캠페인!
  13. 2013.06.08 'BING의 지도서비스'와 'Jay-Z의 자서전 Decode 320' 캠페인
  14. 2012.05.21 노키아(NOKIA)의 '#The 8 N8 트위터 캠페인'
  15. 2011.07.19 스마트폰 운영 시스템 시장 점유율
  16. 2011.07.18 2010년 BTL 업계의 주요이슈와 전망
  17. 2011.07.13 모바일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18. 2011.07.13 2011 광고회사 취급액 현황조사
  19. 2011.04.02 해외 아이패드 어플 웹사이트 30선
  20. 2011.03.05 F-커머스, 최신 뉴스클리핑 (10)
  21. 2011.03.05 F-커머스, 내 페북 친구를 위한 단골장터 (6)
  22. 2011.03.01 소셜커머스, 인기비결은 50% 할인율과 소셜웹인터페이스!
  23. 2011.03.01 포스퀘어, 기업이 장소에 마케팅하는 이유
  24. 2011.02.15 소셜미디어 캠페인, ROI 분석 (4)
  25. 2011.02.05 페이스북 광고만들기
  26. 2011.01.15 기사를 통해 본 트위터의 이벤트 유형 (6)
  27. 2010.10.06 기업의 모바일 앱 마케팅 현장, 어디까지 왔나! (2)
  28. 2009.07.21 구글 에드센스(Google AdSense) 가입방법
  29. 2009.07.20 트위터, 실시간 고객 속보의 창구?
  30. 2009.07.15 앤유(andu), UCC로 용돈좀 벌어볼까?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을 미치는 인물은 누굴까?


타임이 선정한 100

  

 

 

 

아침부터   유독 눈에 뜨는 헤드라인이 있다 .

YG 엔터테인먼트 의 잘나가는 ~걸그룹  '투애니원 ' '씨엘 ' 

타임이 선정한  2015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 '에서  

아쉽게 탈락했다는 뉴스가 보이는데요 . ^^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 '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1999 년에 열린  "20 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100 "에 큰 반향을 받아  

그후 ~2004 년부터  해마다 선정해오고 있는 명사 리스트입니다 .  


 




타임의 영향력 있는  100 인 선정 기준은  

언제나 긍정적인 면에서만 선택하지는 않는다고 하는데요

가령 선정된 사람의 행동을 공인해 준다는 의미가 아니고,  

다만 그 해 가장 뉴스 가치가 있는 인물을 뽑는 것이라고 하네요 .   

 

 

  

그럼   '2015년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이 누구인지 한번 살펴볼까요

개인적으로 언젠가 한번 찾아보려 했던 일인데 오늘 드디어 해보네요 . ^^ 

선호하는 인물의 선정 이유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타임 사이트  좌표로 가셔서 한번 확인해 보시는 것도 유익할 듯 하네요

 

 

 

이름만 들으면  '~!'하고 알만한

팀쿡 수쟌 보이치키 레이드 호프만 레이쥔 밥 아이거 사티아 나델라 등  

세계 굴지의 기업 총수 겸 정치가의 이름이  초반부터 적쟎이  보이네요 . ^^

 

   

출처 : http://time.com/3822841/kanye-west-2015-time-100/

  

 

 

<타임 선정 , 2015 년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 >

 

 

 

1 위부터  18 위까지만 올려 보겠는데요 . 나머지 순위는 시간 되실 때 커피 한잔 마시면서직접 한번 체크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저처럼  세계를 움직이는 영향력 있는 인물이 궁금하신 분이라면요^^ :).

 

 

 

TITANS

 

1. 카녜이 웨스트 (Kanye West) 37 미국의 프로듀서 겸 랩퍼

 


2. 론 마이클스 (Lorne Michaels) 70 텔레비전 프로그램 제작자

 


3. 멜로디 홉슨(Mellody Hobson) 46 미국의 영화 제작사인 드림웍스의 대표이사

 


4. 팀 쿡 (Tim Cook) 54 애플의  CEO

 


5. 엘리자베스 홈즈 (Elizabeth Holmes) 31 테라노스 (Theranos)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CEO)

 


6. 찰스 코프와 데이빗 코흐 형제 (Charles Koch &David Koch) 79  & 74 미국 최대의 석유 정유

종합상사 업체  코흐 인더스트리 공동 소유주

 


7. 수잔  보이치키 (Susan Wojcicki) 61 유투브의  CEO

 


8. 찬다 코하르(Chanda Kochhar) 53 인도  ICIC  은행 대표 겸  CEO  

 

 

9. 토니 페르난데스 (Tony Fernandes ) 50 에어아시아의 최고 경영자이자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의 구단주

 


10. 리 다니엘스 (Lee Daniels) 55 미국의 영화 감독이자 배우

 


11. 레이드 호프만 (Reid Hoffman) 47 링크드인 창립자

 


12. 킴 카사디안 웨스트 (Kim Kardashian West) 34 미국의 사교계 명사이자 패션 디자이너, 방송인, 모델, 배우, 사업가

 


13. 재닛 옐런 (Janet Yellen) 68 미국의 경제학자로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교수이자 현재 연방준비제도 의장

 


14. 다니엘 메이어 (Danny Meyer) 57 뉴욕 시 유명 레스토랑 주인 겸  Union Square Hospitality Group (USHG) 대표이사

 


15. 레이쥔 (Lei Jun)  - 45 , 중국의  샤오미 테크의 창업자

 


16. 밥 아이거 (Bob Lger) 64 미국의 기업인으로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CEO

 


17. 사티아 나델라 (Satya Nadella) 47 미국의 사업가이자 현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최고 경영자

 


18. 호르헤 파울로 레만(Jorge Paulo Lemann) 75 , 3G  캐피탈 창립자  &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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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di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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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로 들끓게 하는 제품 온도는?

 

타임 마케팅의 진수, 시즈널 마케팅!

 

 

하나


"특정 제품이 일정 기간을 두고 언제 수요가 늘고 주는지 파악하여

수요가 몰리는 시점에 집중적으로 홍보 광고 및 마케팅 전략을 짜고

그에 맞는 매체전략을 짜는 이른바 '시즈널 마케팅  (Seasonal Marketing)'이 이제 기업에게는 일반화된 과정 같다

 

 

이는 시즌에 민감한 제품을 가진 기업의 경우 ,  1 년을 두고 마케팅 및 매체 예산을 평준화하여 배정하는 것보다

소비자가 제품에 대해 가장 필요성을 느낄 때  집중적으로 광고 등을 배정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경험치를 어느 정도 가지고 있기 때문이리라 ."      

 

                                           [WC2010] Brazil vs Chile : 1 by Crystian Cruz 저작자 표시변경 금지

 



일반적으로 시즈널 마케팅을 위한 시즌을 구분해 보면

1 년 중 크게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다

가령 , 2014 년을 예로 들어 보면 상반기에는 신정  (1  1 ), 설날  (1  30 ~2  1 ),

 발렌타인데이  (2  14 ), 화이트데이  (3  14 ), 블랙데이  (4  14 ), 벚꽃놀이 /윤중로  (4 및 어린이날  (5  5 ), 

석가탄신일  (5  6 ), 어버이날  (5  8 ), 스승의 날  (5  15 ), 성년의 날 (5  19 등의 

 시즈널 마케팅'이 먹힐 만한 공휴일 /기념일 들이 알차게 들어서 있다



특히 , 2014 년의 경우에는 특별한 축제 /행사 /선거도 존재하는데

지난 소치 올림픽  (2  7 ~2  23 )이라든지 곧 다가올 전국 동시 지방선거  (6  4 라든지

또는 전세계인의 축제인  FIFA 브라질 월드컵  (6  13 ~) 등의 축제 /행사 /선거 등의 시즌이 포함되어 있어 ,

 이 시기를 활용하여 연계하여 마케팅을 진행하려는 기업들의 분주한 마케팅 /홍보 및 광고 매체전략이 

똑소리를 내며 기획 되어지고 있을 것이다 .

 

 

그렇다면 앞서 언급한 상반기 기간 동안 연관도 높게 시즈널 마케팅이 가능한 제품들에는 무엇이 있을까 ?

 상반기인 1 월부터  6 월까지의 공휴일 및 기념일 등에 임하여는 인위적인 붐을 조성하거나

상품에 사회적인 의미를 부여하는 등 상당히 다양한 마케팅 기법들이 동원될 것이다 .  

 

 

가령 발렌타인데이  (2  14 )와 화이트데이  (3  14 시즌에는 초콜릿 및 사탕이 주요 시즈널 마케팅 대상 제품 품목이 되어 왔다

특히 초콜릿과 사탕은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전후의 매출액이  1 년 매상의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

 특정 시즌에 마케팅 비용의 대부분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비용효율적인 대표적인 시즈널 마케팅 품목 들이다

 

 


또한 매년  5  8 일 어버이날을 약간 앞둔 시점에는 카네이션이

성년의 날이나 발렌타인데이 또는 졸업 시즌을 타겟으로는 장미 꽃 등을 준비하는 게 

가장 비용 효율적이고도 대표적인 시즈널 마케팅 대상이 된다

 

 

다만 어버이의 날에는 사실상 꽃보다는 건강식품 선호도가 높은데

몇 년전에 비해 최근에는 2030 세대 부모는 어버이날 선물로 넥타이 의류 및 화장품 등 패션잡화류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반면  4050 세대는 건강식품 선호도가 여전히 인기 품목이라 하니

전형적인 시즈널 마케팅 품목에도 시대적인 선호도 반영이 가미되어 업데이트되어 가는 추세로 보인다 .   

 

 

다섯 

 

한편 여름에 잘 팔리는 품목으로는 아이스크림 썬탠 로션 수영복 청량 음료 자동차 부품 등이 있겠고

겨울에 잘 팔리는 품목에는 한파에 따뜻하게 보온해줄 수 있는 제품군들이 주로 시즈널 마케팅 품목으로 분류될 수 있겠다

 

 

특히 일전에  겨울용 대목 상품들을 소개한   재미있는 관련 기사가 있어 공유해 보면

한파에 잘 팔리는 겨울용품 들은 소위 판매 끓는점으로 구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가령 입술 보호제는 영하  3 머플러 구스다운 등은 영하  5 찐빵 어묵 양주 등은 영하  6 두유 초콜릿등은 영하  9

장갑은 영하  10 원컵 음료 꿀차등은 영하  11 핫팩은 영하  13 내복은 영하  15 도 일 때 가장 잘 팔린다는 것이다 .    



Chocolate, Mercado de la Boquería, Barcelona (Spain), HDR
Chocolate, Mercado de la Boquería, Barcelona (Spain), HDR by marcp_dmoz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하반기인 , 7 월부터  12 월까지에는 여름 휴가  (7 ~8 )를 시작으로

특히 올해에는  FIFA 브라질 월드컵 (~7  14 )이라는 빅 스포츠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고 ,

 그 외에도  9 월에는  추석  (9  7 ~9  10 ), 인천 아시안 게임  (9  19 ~10  4 )이 주요 축제 /행사로 포진되어 있어서

이 시기  관련 시즈널 제품군 선상에 있는 품목들은 시즈널 마케팅  매체 전략 하의 매체 집행 및 광고가 부산하게 진행될 전망이다

 

 

또한 빼빼로데이  (11  11 ), 대학수학능력시험  (11  13 등이 예정되어 있는  11 월과

허그데이  (12  14 ), 크리스마스  (12  25 및 겨울 스키시즌  (12 ~) 등이 주요하게 잡혀있는  12 월은 

그야말로 관련 상품의 대목시즌으로 집중 광고 및 매체 집행이 이루어질 기간이다

 

 

여섯


가령 빼빼로데이  (11  11 )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겹치는  11 월과  12 월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

 초콜릿 및 사탕이 앞서 언급된 발렌타인데이 및 화이트데이 외에도 주요 시즈널 마케팅  대상 제품 품목이 되어 왔다

 

 

특히 브라질 월드컵의 경우 , 4 년만에 한번 열리는 전세계인의 축제인만큼

매출상승과 함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려는 유통 및 식음료 업계에서

가령  2014 년 브라질월드컵 현지에 응원 갈 소비자  100 명을 경품을 통해 선발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든지

2014  브라질 대한축구협회 /붉은악마 공식 슬로건 티셔츠를 독점 판매한다든지 ,

브랜드와 연계한 어린이 축구 패스티벌을 개최한다든지 등의 시즈널 마케팅 특수를 노리고 있다

 

 

 

또한 일반적으로 장난감 광고의 경우 소비가 가장 활발한 연말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으며

제한된 예산으로 강한 기억을 남기기에 충분한 만큼의 연중 지속되는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할 수는 없는 공익 단체 또는 자선 단체인 

구세군의 자선 남비  및 기부금의 경우도 주로 연말에 집중되는 현상이 있다 .   

 

 

일곱 

 

시즈널 마케팅은 시기적으로 잘 팔리는 상품은 해당시기에만 

마케팅비용 및 매체집행을 집중적으로 투자 및 기획하는 것이 효율적인 것이라고 말한다

 

 

마케팅에 개인화된 시간의 개념이 담긴  TPO  마케팅이

애초  패션업계에서  옷은 시간  (Time)과 장소 (Place)와 경우 (Occasion)에 따라 갖춰 입어야 한다는 스타일 연출법으로 출발되어

식품분야를 비롯한 소비재 전반의  유통업계에서  마케팅 키워드가 되기 까지 줄기차게 강조했던 말이

시간과 상황에 따라 고객들의 니즈에 딱 맞는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하고 또 그것을 통해 제품의 속성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

 

 

그래서 , ‘일요일은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 ~!’ 의 일요일 (Time), 가정에서 (Place), 가족과 함께 먹는  (Occasion) 짜라짜짜 짜빠게티같은 

소비자 기억속에 두고두고 남는 마케팅 기법을 남기면서 말이다 .

 

 

 결국 시간 관련된  어떤 마케팅을 진행하든 포인트는  ‘소비자 접점에서의 소비자  니즈를 시간은 물론 장소 또는 상황까지 고려하여

가장 근접하게 맞추어 나가는 것이 요즘  소위 내로라 하는 기업들의 성공적인 마케팅의 기법이라 할수 있지 않을까 ?   

 




<출처>

https://www.lgeri.com/management/marketing/article.asp?grouping=01020300&seq=142

http://data.adic.co.kr/lit/fulltext/S0007308/01.html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40507.22016203131

http://economy.donga.com/3/all/20130104/52043929/3

http://www.dailian.co.kr/news/view/4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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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더하기 일'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더불어 살아야만 하는 우리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을 말하는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참 좋게 느껴지는 속담이다

그런데 기업간 관계에서도 이 속담은 적용하기에 참 좋은 것 같다

 일명 ,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을 진행하는 기업들을 보면 말이다

수많은 기업관계 속에서 소위  '피튀기는 경쟁 '보다는  '상생의 시너지 '를 내뿜는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은

기업들이 보기에도 소비자들이 보기에도 아직까진 참으로 매력적인 제안이다 .  

 



8oinks MashUp_June Review
8oinks MashUp_June Review by Shirin Winiger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본 사진은 본문의 특정 내용과 관계 없음>



콜라보레이션이 대중들에게 널리 인지된 것은,

팝아트의 거장인 앤디워홀코카콜라병을 팝아트 작품으로 변신시키면서부터 라고들 한다.

이 때부터, 사람들은 감정이 없는 제품 자체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와 브랜드가 만나 이뤄내는 감성으로 느낄수 있는 신선한 가치에 집중하게 되었고,

코카콜라는 대중적인 소비재라는 지위 플러스, 앤디워홀의 작품이라는 예술적 감성적 지위를 더불어 얻어낼 수 있게 되었다.



세계 브랜드 가치 순위에서 항상 선두를 차지하고 있는 브랜드답게,

코카콜라는 지속적으로 수많은 패션 디자이너와 협업하며,

소비자에게 스타일리시하고 트렌디한 코카콜라 라이트 디자인 패키지,

여성 및 패션 애호 소비자에게 큰 주목을 이끌어 내는데 성공했다.  



코카콜라병 팝아트 (출처: http://cocacolakorea.tistory.com/901)



사실, 콜라보레이션 마케팅하면, 패션 분야를 빼놓을 수는 없다.

매년 유명 디자이너들과의 협업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일본 SPA브랜드인 유니클로가 최근 세계적 뮤지션이자 아티스트인 퍼렐 윌리암스와 공동작업한

2014 S/S UT 컬렉션 '아이 엠 아더(i am OTHER)'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면 티셔츠에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프린트하여,

소비자가 쉽게 만날 수 없는 유명 디자이너의 제품을 입을 수 있도록 소비자 혜택을 가미하여

매년 성황리에 제품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유니클로의 독특한 콜라보레이션 행보가 눈에 띈다.



유니클로 콜라보레이션 (출처: http://www.uniqlo.kr/display/displayShop.lecs?displayNo=UQ1A02A01A05&standardAmount=30000&totPrice=null&totCnt=0)



한편, 콜라보레이션은 단순히 패션, 예술 영역에만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다양한 산업 중에서도 B2B2C 분야의 ‘CJ E&M’의 행보도 눈 여겨볼 만 하다.

CJ E&M은 지난 해부터 유튜브플랫폼 내 다양한 제작자들과 제휴를 맺어

 콘텐츠를 유통하는 형태의 ‘Creator Group’ 사업을 진행하여,

장래성 있는 제작자들을 지원하는 콘텐츠 제작자 생태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이러한 CJ E&M이 준비한 ‘Creator Group’ 의 최근 ‘2014년 캘린더 콜라보레이션 캠페인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2014년 캘린더 제작에 직접 참여하여,

650만 구독자와 소통하는 공감의 장은 물론, 파트너들 간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여 시너지를 이끌어 내는,

CJ E&M과 콘텐츠 크리에이터들간의 훈훈한 상생의 콜라보레이션의 장을 보여주었다.



▲ CJ E&M의 Creator Group (출처: http://creatorgroup.interest.me/)




한편, 자동차와 커피숍이 만나 이색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예도 있다.

현대자동차커피빈이 공동으로 진행한 숍인숍 형태의 현대차 에스프레소 1호점,

딱딱한 느낌이 강한 자동차 판매점에서 탈피하여 인테리어나 색상에 감성을 추가하고,

쇼룸이 단순히 차를 전시하는 곳이 아니라 고객들에게 일상의 휴식을 주는 공간으로 탈바꿈하여

커피빈의 주 고객인 20대 여성들을 성공적으로 흡수할 수 있었다.

마찬가지로, 여성 고객층이 대부분이었던 커피빈도 남성고객층을 흡인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현대차 에스프레소 1호점 (출처: http://blog.hyundai.com/frontoffice/html/blogview.aspx?category=30&pidx=1169#)



그 뿐만 아니라 프랑스 유명 생수 브랜드  '에비앙 '은 

유명 디자이너  이세이 미야케 와 손잡고  한정판 명품 생수 를 출시했었다

에비앙은  1992 년부터 매년  ‘크리스티앙 라크루 ’, ‘장 폴 고티에 ’, ‘랄프 로렌 ’, ‘폴 스미스 ’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와 함께 작업한 제품을 출시하여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자극하는 것은 물론

 나아가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제품들은 대량생산되어 왔던 제품에 희소가치를 부여하면서

 소비자로 하여금 제품 이용을 넘어 소장 및 수집의 욕구를 불러일으켰다 .




▲ 에비앙 한정판 명품생수 (출처: http://item2.gmarket.co.kr/Item/detailview/Item.aspx?goodscode=214454685)


 

콜라보레이션은 패션 통신사는 물론 핸드폰 업계에서도 사용되었는데 ,

‘LG 전자  프라다폰 이 그것이다

전자업계와 명품 패션브랜드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프라다폰은 

출시 당시 출고가가 국내에서 가장 비쌌지만 없어서 못 팔 정도로 큰 인기를 누렸었다

이와 같이 , LG  전자의 프라다폰이나  삼성전자  조르지오 아르마니폰  등은 소비자들에게 핸드폰 소구를 통해 

명품을 획득의 자부심까지 심어주는 콜레보레이션 마케팅으로 소귀의 성과를 거머쥘 수 있었다 .



NIKON CORPORATION | NIKON D2X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10.0 | 0.00 EV | 31.0mm | ISO-800 | Strobe return light detected | 2007:01:16 16:47:43


LG전자의 프라다폰 (출처: http://www.lge.co.kr/lgekr/company/news/LgeFrontNewsDetailCmd.laf?mncode=NEWS&actcode=LGE_NEWS&catcode=N02&seq=9232)

 


마지막으로 의도치 않았던 콜라보레이션 조합이라 개인적으로 더 인상적이고 호감이 갔던 ,

짜파구리  레시피 속  아빠 어디가  농심  짜파게티  너구리 의 조합을 소개해볼까 한다

아빠가 모처럼 아이들을 위해 정성스레 만든 요리를

 아이들 이 너무나도 '구성지고 먹성스럽게먹는 듯한 감성 스토리가 담긴 짜파구리 라는 

새로운 조리법으로 농심의 짜파게티와 너구리의 마트 매출액이  30%가 증가하는 효과를 냈다고 한다

위의 다양한 사례들처럼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은 단순히 브랜드와 브랜드가 협력하는 형태뿐만 아니라 브랜드와 아티스트

브랜드와 장소 등 점차 다양한 형태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무형의 제품에 평상시 접하기 어려웠던 작가들이나 디자이너의 작품이라는 감성적 스토리를 더해 신선한 생명력의 가치를 더하고

제품의 가격 또한 비교적 쉽고 저렴하게 제공하는데다가 , SNS 에서도 쉽게 이슈화가 되는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향후 지나친 상업화와 희소성 고갈로 치우치지 않고

감성의 컨텐츠와 스토리와의 끈을 놓치지만 않는다면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은 뉴미디어 시대에 사는 정보력이 엄청난 소비자의

 다양한 시선을 사로잡는 참신한 마케팅 기법으로 자리매김해갈 것이다 .    





출처:

http://www.ytn.co.kr/_ln/0102_201206051740276048

http://cocacolakorea.tistory.com/901

http://m.khgames.co.kr/articleView.html?idxno=6892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73&aid=0002315213

http://blog.hyundai.com/frontoffice/html/blogview.aspx?category=30&pidx=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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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di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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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광고의 모든 것

 


페이스북은 전 세계 인구  70 억명 중  9 억명이 사용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천만 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다 특히 스마트폰 보급율이 높은 국내에서는 모바일을 통한 페이스북 접속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

 



통상 페이스북은 계정 수가 아니라 활성화된 유저 (Active User)를 중요시한다 . high speed broadband   4G  환경이 뒷받침되는 국내에서는 월간 액티브 사용자가  1  1 백만명에 이르고 그 중  90%가 모바일을 통해서 접속하는 매우 높은 모바일 접속율  수준을 보이고 있다 .    

    


 'Monthly active users' 관련 스크린샷 (출처: http://www.airlikelab.com/category/south-korea)  




1. 페이스북의 광고영역



통상, 포털 검색광고나 네트워크 광고는 플랫폼 사와 제휴된 매체사에 광고가 노출된다. 그러나, 페이스북 광고는 페이스북 내에서만 노출이 되어 예전 디지털 DA 광고에 익숙한 환경에선, 다소 광고효과가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가입자 정보를 기반으로 한 페이스북의 정확한 하이퍼타겟팅 광고는, 페이스북이 매력적인 광고 플랫폼이라는 것을 예측할 수 있다 (참고로, 광고 집행시에는 정확한 타깃팅 및 CTR 및 최종 ROI를 기존 매체 광고와 비교해가며 운용해나가다 보면, 그 차이가 가늠되고 기존 매체 광고 대비 효율적인 페이스북 광고를 집행할 수 있지 않을 까 생각된다).




일반적으로, 페이스북의 광고는, 자체 광고를 통해 1) 페이스북 페이지 내의 Fan을 모으거나, 2) 이벤트 참여를 활성화시키는데 주로 활용될 수 있다. 흔히, 광고에서 가장 눈여겨 봐야 할 곳은 바로 그 광고상품이 노출되는 영역인데, 페이스북에서 광고상품이 노출되는 영역은, 1) 우측 스폰서 영역인 RHS (Right-Hand-Side)2) 친구들 소식이 업데이트 되는 News Feed (모바일 상에서 업데이트되는 News Feed 포함)이다.



 'Facebook 광고' 관련 스크린샷 (출처: http://www.webershandwickseattle.com/2013/07/paid-media-101-facebook-ads/)

 


 'Facebook 광고' 관련 스크린샷 (출처http://www.socialmedianews.com.au/what-exactly-are-sponsored-stories-and-how-do-they-work/)



 

2. 페이스북의 상품유형:



RHSNewsfeed에 노출되는 페이스북의 광고 상품은, 크게 노출 방식과 그 활용되는 기능에 따라, 1) All Facebook2) Homepage로 분류할 수 있다. All Facebook (, Marketplace Ad)은 일반적으로 기존에 이미 많이 진행되는 광고를 일컫는데, Homepage 보다는 광고사이즈가 작은 편이다. All Facebook은 단독이 아닌 다른 광고들과 함께 노출되게 되며, 게시물 공유나 댓글 활용을 위해서는 클릭이 필요한 광고상품으로, 광고상에 댓글달기나 공유는 불가능 하다. 반면에, Homepage는 뉴스피드에 단독 노출되며, ‘좋아요클릭 시 소식이 상단에 노출되는 광고상품으로, 광고상에 댓글달기 및 공유가 가능하다.



 'Facebook 광고' 관련 스크린샷 (출처: https://www.inus-inc.co.kr/?p=2114)

 


A.    All Facebook


All Facebook 은 노출되는 영역이 통상 페이스북 모든 페이지의 우측 스폰서 영역인  RHS (Right-Hand-Side)내에서 소재의 형태에 따라  노출된다 페이지당 최대  4~7 개가 롤링되어, 노출이 가능하다고 한다 . 미디어 렙사 등을 컨택해서 광고를 실제로 진행할 때는 광고단가 및 예상  CTR, 예상 CPC 등 을 잘 파악하여 고객사의 캠페인에 가장 최적화된 광고를 제안하여 진행하는 것이 필요할 듯 하다. 한편, All Facebook 종류는 캠페인의 목적에 따라 나눠볼 때 , 1) Banner, 2) Page Post Ad  그리고  3) Page Like Sponsored Story 로 구분할 수 있다 .

 

 

Banner 는 통상 '고객사 페이지로의 사용자 유입'이 주 목적인 경우 추천된다. Page Post 는 컨테츠 (사진 동영상 링크 )가 포함된 게시물 광고를 원할 경우 주로 추천되며, P age Like Sponsored Story 는 신규 팬 확보가 광고의 주 목적일 경우 주로 추천된다고 한다 .

 

 

Banner  광고


우선 , Banner  광고는 썸네일 이미지 타이틀 카피 본문 카피 등을 별도로 작성하여 셋팅해야 한다 또한 , Banner  광고의  뉴스피드 노출은 불가능하다



Banner 광고는 페이스북의 가장 기본적인 광고로 간주되며, 광고목적에 따라 아래와 같이 통상 '4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Fan PageNewsfeed에 노출되고, 나머지는 RHS에 노출되는 배너 광고는, 그 광고 목적에 따라 상품을 선택하면 되는데, 4가지 유형은, 이름에서 쉽게 유추되듯, 각 아래의 목적으로 광고를 진행하고자 할 때 주로 렙사에서 추천된다고 한다. , 각 광고별로 소재 가이드(제목, 글자수, 본문, 이미지 사이즈 등)를 미리 체크하고 준비하여, 광고집행일정에 미루어져 전체 캠페인일정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Standard(Domain) Ad: 신규 트래픽 유입 및 브랜드 노출'을 위해 진행하며, 클릭시 외부 웹 페이지로 연결.

 

Like(Fan Page) Ad: 페이지로의 유입 및 팬 확보'를 목적으로 진행하며, Newsfeed에 노출.

 

Event Ad: 이펜트 참여 유도'를 위해 진행하며, 친구의 이벤트 참여 상태가 노출.

 

App Ad: 앱 사용 유도'를 목적으로 진행하며, 클릭 시 앱을 설치하는 페이지로 연결




'Facebook 광고' 관련 스크린샷 (출처: Facebook AD Products, MezzoMedia Inc., 2013.3)

 


Page Post Ad


다음으로, Page Post Ad는 페이지의 포스팅을 그대로 광고로 사용하는 광고 타입이며, 노출 및 인게이지가 기준을 충족할 경우, PC 와 모바일의 Newsfeed에서 컨텐츠의 형태로 노출이 가능하다.

 


Page Post Ad는 페이지의 포스팅을 광고로 사용하기 때문에, 페이지가 있어야 광고집행이 가능하며, 페이지로 트래픽이 유입되기 때문에 반드시 페이지가 기존에 활성화되어 있어야 한다. Page Post Ad는 또한 포스팅 글자수에 대한 노출 제한이 있는데, Promoted Post 기능을 통해 포스팅 시에는 바로 광고화할 수 있으나, 이 경우 팬 400명 이상인 페이지에서만 사용 가능한 부분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Facebook 광고' 관련 스크린샷 (출처: Facebook AD Products, MezzoMedia Inc., 2013.3)

 

 

     Page Post Ad 광고는 페이지 내에 게시물을 광고 소재로 활용하는 것으로, 통상, 그 포스팅 형태에 따라 다음과 같이 Text, Photo, Video, Link, Event, Offer 등으로 나뉜다.



Text(Status):

      '메시지 중심의 이벤트 노출'을 목적으로 진행되며, '글만 업로드 된 게시물'을 이용한 광고. 통상, 사진, 동영상, 링크 등이 포함되지 않고 순수 글만 업로드 된 게시물을 이용하여 광고 소재 제작. 타이틀 클릭시 '타임라인'으로 랜딩, 텍스트 클릭시 팝업창으로 게시물 노출.



Photo:

      '이미지 중심의 이벤트 노출'을 목적으로 진행되며, '이미지가 업로드 된 게시물'을 이용한 광고. 통상, 이미지가 업로드 된 게시물을 이용하여 광고 소재 제작. 타이틀 클릭시 '타임라인'으로 랜딩, 텍스트 및 이미지 클릭시 팝업창으로 게시물 노출.



Video:

      '동영상 중심의 이벤트 노출'을 목적으로 진행되며, '동영상이 업로드 된 게시물'을 활용한 광고. 통상, 동영상이 업로드 된 게시물을 이용하여 광고 소재 제작. 타이틀 클릭시 '타임라인'으로 랜딩, 텍스트 및 동영상 클릭 시 팝업창으로 게시물 노출.



Link:

      '특정 웹 페이지로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며, '웹페이지를 링크한 게시물'을 이용한 광고. 통상, 특정 웹페이지를 링크한 게시물을 이용하여 광소 소재 제작. 타이틀 클릭시 '타임라인'으로 랜딩, 텍스트 클릭시 팝업창으로 게시물 노출, 링크 클릭시 해당 페이지로 이동.



Event:

      '이벤트 참여 유도'를 목적으로 진행되며, '이벤트 페이지'를 활용한 광고. 통상, 팬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활용하여 광소 소재 제작. 타이틀 클릭 시 '타임라인'으로 랜딩, 이벤트 컨텐츠를 클릭 시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



Offer:

      '온오프라인 매장으로의 방문 유도'를 목적으로 진행되며, '페이지내 쿠폰 게시물'을 이용한 광고. 통상, 팬페이지 내 쿠폰 게시물을 활용하여 광소 소재 제작. 타이틀 클릭 시 '타임라인'으로 랜딩, '쿠폰 받기' 클릭 시 메일로 쿠폰이 전송됨.  








'Facebook 광고' 관련 스크린샷 (출처: Facebook AD Products, MezzoMedia Inc., 2013.3)

 


3) Page Like Sponsored Story



Page Like Sponsored Story는 팬 증대 만을 목적으로 한 특화상품으로써, 아래와 같이, 친구의 소식으로 Page Like 증대를 유도 할 수 있다. (참고로, 1월에 곧 없어지고, 이를 대치할 것이 social context라는 해외 기사를 접한 적이 있는데, 일단은 여기서 이용 가능한 광고상품으로 소개함.)

 

         


'Facebook 광고' 관련 스크린샷

(출처: http://www.socialmedianews.com.au/wp-content/uploads/2011/02/facebook-applications-sponsored-news-feed.png)



페이지 팬의 친구들에게만 노출되는 페이지 Like 유도용 광고상품으로, 광고 집행 시 별도의 소재 제작 및 전달이 필요 없다. 그러나 프로필 이미지와 페이지명을 그대로 노출하기 때문에, 페이지가 있어야 하며, 광고 노출 시 이미 팬인 친구들의 프로필 이미지와 이름이 광고 상단에 노출된다.




Page Like Sponsored Story는 페이지 자체에 대한 광고만으로 Fan 을 늘릴 수 있다. 또한, 노출 및 인게이지가 기준을 충족할 경우, 뉴스피드와 모바일에서 컨텐츠의 형태로 노출이 가능하다

 


B. Homepage/Premium



'Facebook 광고' 관련 스크린샷 (출처: Facebook AD Products, MezzoMedia Inc., 2013.3)

 


단독 노출에 따른 반응율 증가로, 뉴스피드(조건부노출) 도달률이 더욱 높아진다. , 뉴스피드 우측에 단독으로 노출되는 Post AD 상품으로, 노출 및 인게이지가 기준을 충족할 경우, PC와 모바일의 Newsfeed에서 컨텐츠의 형태로 노출이 가능하다고 한다. 광고시에는, 단가와 예상 CTR을 잘 따져본 후 진행해야 할 것이다.


 

 

C. Reach Block (Home Page)



하루만에 Facebook 상에서 브랜드의 콘텐츠를 전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Reach Block 이라는 광고상품이 있다.  





Reach Block, Banner (Standard 제외), Page Post, Sponsored Story 로 집행이 가능하고, 1(24시간) 고정 노출상품이다. News Feed 단독으로 노출되고, 24시간 동안 로그인하는 각 유저 당 최대 5회까지 노출이 가능하다.



페이스북 홈페이지에만 노출되며, 로그인 시 1순위 노출 (Freq. Cap) 된다고 한다. 최대 3개의 소재를 프리퀀시별로 사전 세팅하여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상품이며, 마찬가지로, 광고시에는 단가와 예상 CTR을 잘 따져본 후 진행해야 할 것이다.

 



D. LoX (Log out eXperience)



페이스북 로그아웃시, 포스팅과 커버 이미지가 전면에 노출되는 1일 고정형 상품으로, LoX가 있다. Lox는 페이스북 로그아웃시 노출되며, 확장된 개념의 Page Post Ad 이다.

 'Facebook 광고' 관련 스크린샷 (출처http://blog.socialitysquared.com/facebook-ads/facebook-ad-update/)


'Facebook 광고' 관련 스크린샷 (출처: http://www.quora.com/Facebook-1/What-is-reach-block-advertising-on-Facebook)

'Facebook 광고' 관련 스크린샷 (출처: http://www.thinkdigital.gr/web/files/richeditor/filemanager/130618_Facebook_Premium.pdf)



Page Post 상품 중 “Video, Photo, Link” 유형으로 집행이 가능하며, PC 로그아웃 페이지에만 노출되는 광고상품으로, 주로, 페이스북 PC 접속률이 높은 나라에서 많이 진행한다고 한다.



렙사에 따르면, Reach Block 진행 날짜에 번들 형태로만 구매 가능하여, 1일간 로그인-로그아웃 시의 노출 독점형 광고이다.




E. Newsfeed Target Block



이 외에도, 페이스북 유저의 뉴스피드에 노출되는 상품으로, '3일간' 해당 Target의 노출량을 보장하는 Newsfeed Target Block라는 상품도 존재한다.



  'Facebook 광고' 관련 스크린샷  (출처: http://www.thinkdigital.net/blog/td-blog/facebooks-mobile-bulls-eye)


제가 조사해본 렙사에 따르면, Newsfeed Target BlockPage Post Ad의 형태만 가능하며, 1개 광고주가 3일 연속으로 집행하는 광고상품이다. 고정 단가형 상품이며, 집행 중 소재교체는 불가능하다고 한다.



F. Newsfeed Reach Block



추가로, 페이스북 유저의 뉴스피드에 노출되는 상품으로, 3일이 아닌 '1(24시간)' 해당 Target의 노출량을 보장하는 Newsfeed Reach Block 이라는 상품도 있다.   

 


 'Facebook 광고' 관련 스크린샷 (출처: http://www.thinkdigital.net/blog/td-blog/facebooks-mobile-bulls-eye)




렙사에 따르면 , Newsfeed Reach Block  또한  Page Post Ad 의 형태만 가능하며 , 1 개의 광고주가  3 일 연속으로 집행이 가능한 광고상품 이라고 한다 마찬가지로 고정 단가형 상품이며 집행 중에  소재교체 요구는 불가능 하다 .



 

 'Facebook 광고' 관련 스크린샷 

(출처: http://www.thinkdigital.gr/web/files/richeditor/filemanager/130618_Facebook_Premium.pdf)

 



G. Mobile App Install Ad


특정 기간 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이슈화 및 설치 증대를 주목적으로 하는, Mobile App Installed Ad라는 상품도 있다. 이 광고는 직접적인 앱 다운로드를 유도할 수 있는 상품이라, 모바일 게임 사 등 직접적인 앱 다운로드를 목표로 하는 광고주에게 주요한 상품으로 간주된다.  




'Facebook 광고' 관련 스크린샷

 (출처: http://www.mediapost.com/publications/article/202221/click-through-success-facebooks-move-to-merge-sp.html)

 

 

이는, 모바일 News Feed 에만 노출되는 광고로 CPC 로만 집행이 가능하며, 성별, 연령별, OS (Android , IOS) 타겟 적용이 가능하고, iTunes 앱 스토어 또는 Google Play Store에서 바로 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집행 조건으로서, Facebook SDK를 적용하고, 앱센터에 등록한 Application 이어야 하며, 광고영역의 이미지와 텍스트는 Facebook 앱센터에서 자동로딩 되며, 클릭 시 iOSiTunes App Store, AndroidGoogle Play로 이동한다. 광고 집행을 원할 시에는, 주로, Page Post Ad에 준하는 예상 CPC 로 제안이 가능하다. 그러나, 비딩형 CPC 형태로 진행되므로, 개런티된 노출량을 구매할 수는 없다고 한다.




H. FBX (Facebook Exchange)


페이스북 리타겟팅 광고로 홈페이지를 방문했던 페이스북 사용자에게만 노출되는 상품으로, PC 사용자에게만 노출되며, 렙사에 따르면 Facebook Exchange 광고집행은 FBX 지정 업체를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한다.



 'Facebook 광고' 관련 스크린샷 (출처: http://adsupnow.com/facebook-exchange.php)

 


 'Facebook 광고' 스크린샷 (출처: http://www.businessinsider.com.au/explaining-facebooks-ad-products-2013-5)



페이스북 광고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페이지를 만들어야 하고, 꾸준한 이벤트와 포스팅을 통한 커뮤니티 활성화가 필요할 텐데, 이러한 기반이 탄탄하게 다져진 후에 광고를 진행해야 할 것이다. , 페이스북 광고도 다른 매체 집행 광고와 같이, 페이지 포스팅의 캠페인 콘텐츠안과 통합적인 페이스북 광고의 믹스 플랜(목표, 타겟, 기간, 예산, 미디어별 연계성 고려)이 잘 기획되고, 그에 맞게 성실한 운영 노하우가 수반되어야, 광고의 시너지 효과가 커진다는 사실은 꼭 염두 해 두어야 할 대목이다.

 

 

출처:

http://plus.a-sq.co.kr/strategy/ad?articleNo=169

https://www.facebook.com/help/1428545254039017/

http://www.airlikelab.com/category/south-korea

http://www.kocken.com.au/social-media/

Facebook AD Products, MezzoMedia Inc., 2013.3

http://www.socialmedianews.com.au/facebook-announces-retirement-of-sponsored-stories/

http://www.thinkdigital.gr/web/files/richeditor/filemanager/130618_Facebook_Premium.pdf

http://www.mediapost.com/publications/article/202221/click-through-success-facebooks-move-to-merge-sp.html

http://www.thinkdigital.net/blog/td-blog/facebooks-mobile-bulls-eye

http://adsupnow.com/facebook-exchange.php

http://www.businessinsider.com.au/explaining-facebooks-ad-products-2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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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일발 가운데 신의 한수, SNS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 여객기 착륙 사고' 로 전국민이 안타까움과 슬픔에 젖어 있다

먼저 유족과 중국에 대해 간절한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아시아나 여객기 착륙 사고와 같이 절대절명의 위기상황에서 빛을 발한 매체는 다름아닌 트위터였다

 트위터 뒤에 숨은 공로자로는 아 시아나 착륙 사고를 전국민적 트위터로 생생하게 중계하여 월스트리트, 포브스 등 주요 외신에서

'뉴스맨'이라는 극찬을 이끌어낸 삼성전자 오픈이노베이션센터 수석 부사장 데이비드 은도 있다

 

 

그는 자 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서 생생한 글과 더불어 사고 현장을 찍은 사진을 올렸고 ,

 그 의 트윗은 무려  3  2800 건이 넘게 리트윗 되면서 위기상황을 적절히 대응하게 해 주었다.

 급박한 위기상황에서 보여준, 그의 기치와 용기에 진정한 박수를 보낸다.

 아울러  위기 상황에서 훌륭한 역할을 해낸 트위터 채널의 '위기방어/위기관리'적 역할에 대해 고마움을 표한다



                                                Northwest A320 N319US by caribb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본 사진은 본문의 특정 내용과 관계 없음>


이러한 소셜미디어의 위기방어 및 위기관리와 관련하여

기억해두면 좋을 만한  과거의 케이스 두 어개를 살펴볼까 한다.    



 

KT, 무선랜 정액요금제에 가입해야만 아이폰 사용이 가능할 것이라 추측 보도

 

KT 가 트위터 상에서 아이폰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던 때였다

 IT 전문 일간지가  KT 가 아이폰의 무선랜 (WiFi) 기능을 

로그인 방식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애플에 요구했다는 보도를 했고

신문은 이에 따라 네스팟 등  KT 의 무선랜 정액요금제에 가입해야만 아이폰 사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이 소식이 전해지자 아이폰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분노 할수밖에 없었고...

 

그러나  KT 는 그동안 트위터 이용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신뢰를 쌓으며 트위터에 적지 않은 공을 들였던 터라

자사 트위터 계정을 활용하여 연달아 세 개의 공지를 올리고

일일이 항의하는 사람들의 문의에 신속히 답함으로써

손쉽고 현명하게 나쁜 입소문을 제어할 수 있었다

 

 

 

도미노피자 직원들이 피자 재료에 코를 넣는 등의 장난치는 동영상 확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한 매장에서 직원들이 ,

 어느 날 장난 삼아 피자 재료에 코를 흘려 넣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 유튜브에 올렸던 사건을 한 두 번씩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 동영상이 사흘 만에  100 만명 이상의 뷰를 기록하면서

도미노피자가 일순간에 절대 먹지 말아야 할 피자라는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된 사건이다 .

 



도미노피자는 소셜미디어 위기 관리에 있어서

최고경영자인 페트릭 도일이 직접 사과 동영상을 찍어 유튜브에 올렸고

 물의를 일으킨 직원들은 곧바로 해고하는 등의 정면돌파의 방법을 선택했다.

발빠른 대처로 소비자들은 이 사건이 일부 철없는 직원들의 장난이었을 뿐 

도미노피자 전체의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출처: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6378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432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55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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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세대 SNS, 소셜 큐레이션 

 

 

정보 과잉 시대에 사는 현대인들에게 최근 정보 유통의 핵심 트랜드로 급부상 하고 있는 ,

 ‘소셜 큐레이션 ’ 서비스에 대해서 공유해볼까 한다 .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는 웹 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콘텐츠 들 중 개인의 관점에 따라 

관련 콘텐츠들을수집 , 정리 및 편집하여 관련이 있거나 좋아할 만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여기서 ‘큐레이션 이란 단순히 정보를 걸러내는 것만이 아닌

수동으로 가치 있는 콘텐츠를 찾아서 추리고 분석하여 배포하는 것을 말한다

웹상의 수많은 정보들 중에서 나와 같은 취향을 가진 사람들을 선별하여 그에 맞는 콘텐츠를 추첨해 주어

 사용자 입장에서 내게 맞는 콘텐츠를 보다 쉽게 검색하고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인 것이다 .

 

 

 


최근 야후에 약  3 천만 달러로 인수되어 화제가 되었던

썸리 (Summly  창립자가 불과  18 세에 불과하여 더욱 화제가 되었던 !)’라는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를 한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



썸리는 긴 뉴스를 스마트폰 한 페이지에 맞는 분량으로 요약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주제에 대한 뉴스를 다양한 채널로부터 자동 공급 및 공유 가능하게 해주는 서비스이다 .

 

Nick D’Aloisio, Founder, Summly & Bobbie Johnson, European Correspondent, GigaOm UK @ LeWeb London 2012 Central Hall Westminster-1238
Nick D’Aloisio, Founder, Summly & Bobbie Johnson, European Correspondent, GigaOm UK @ LeWeb London 2012 Central Hall Westminster-1238 by LeWeb13 저작자 표시



일종의 노하우 공유서비스인  ‘스냅가이드 (Snapguide)’도 주목 받는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 중 하나다

요리법 및 카메라 사용방법 등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가이드를 만들어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다 .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진 콘텐츠를 입맛에 맞게 편집 및 가공 후 공유하는 것이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올리는 방법 외에 가능해진 셈이고

그 뿐만 아니라 기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처럼 단문 중심이 아니고 

단계별로 설명을 곁들일 수 있어서 노하우 공유로 제격이다 .  

 





마지막으로 핀터레스트(Pinterest)와 같이 초반부터 대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인기를 끌었던 발견하기 중심의 사진 공유 서비스도 있다.




이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는 웹서핑 중 마음에 드는 사진을

 자신의 핀보드(Pinboard: 일종의 게시판)에 핀잇(Pin it!)을 하여

핀 단위로 정렬하여 관심사를 클리핑 할 수 있고 또 이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도 있다.  



2013 년 하반기에도 주목해봐야 하는 소셜 트랜드로서

향후 분야별로 좀더 세분화되어 발달이 예상되는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를 주목해보자.



 특히, 마케팅적 입장에서, 기업이 생산한 콘텐츠를 수집 및 공유하는 사람이 잠재고객으로서의 가치가 매우 크다는 점은,

 이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를 주목해보아야 할 주요 포인트인 듯 하다.    




출처:

http://www.ilovepc.co.kr/bbs/board.php?bo_table=people&wr_id=475

http://trendw.kr/social-media/201205/1132.t1m



  <본 포스트에 사용된 이미지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소유되며,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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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 트랜드2013.06.29 10:50





주요 SNS 사용자 및 시장 트랜드

 

 

이에 최근  ‘주요  SNS  채널의 사용자 현황 은 어떠한지

각 기업 및 기관에서 잘 정리해 주신 자료를 기반으로 , SNS  사용자 및 시장 트랜드의 주요 내용 인용 및 요약함 .

 

 

Facebook (2004.2, USA) ‘2012  3 ’ 기준  ‘9  1 백만명 을 돌파 ,

최근 국내 기준  ‘1 천만명 을 돌파

인스타그램 인 수 후  15 초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 하는 등 발빠른 사용자 니즈 충족시킴 .

 현재 페이스북 팬페이지를 보유하고 있는 곳은 약  140 여곳

<출처 소셜미디어 데이터 포럼 , SNS  시장동향 보고서 , 2012.6, http://www.slideshare.net/fullscreen/makiind/sns-1-7977391/5 >



페이스북







트위터  (2006.7, USA) ‘2012  5 ’ 기준  ‘6  4 십만여명 을 돌파 국내 기준으로는 ‘5 억여명 을 돌파했고

최근  ‘6 초짜리 동영상 바인 (Vine)’ 등의 획기적인 동영상 서비스를 가미하며 페이스북과 경쟁구도 다짐

<출처 소셜미디어 데이터 포럼 , SNS  시장동향 보고서 , 2012.6>

 

트위터







Google+(2011.6, USA)‘20121기준 가입자수 ‘9천만명에 이르렀고,

작년 말 국내 기준 ‘235백만명수준으로 페이스북의 1/4수준까지 따라잡음.

각종 구글 서비스와 연계, G메일, 구글리더, 구글닥스, 구글뉴스를 이용하게 하는 척주 역할의 소셜 스파인(spine)’ 이라는 강점 보유.

트위터의 리스트와 비슷한 서클(Circle)’을 활용하여 카테고리를 분류할 수 있는 점과 사진기능/인스턴트 업로드기능 등의 장점 보유.

<출처: 버섯돌이의 인사이트 소셜웹 (http://www.venturesquare.net/43077),

 

광파리의 IT 이야기 (http://kwang82.hankyung.com/2013/02/blog-post.html)>


 

구글플러스







Pinterest (2010.3, USA)‘20122총 사용자수 ‘2천만명을 달성했으며,

직관적인 이미지기반 인터페이스 및 차별화된 사진 큐레이션 서비스개념으로,

구매력 있는 3040 여성의 사랑을 받으며 해당 타깃층을 보유한 기업들의 마케팅 도구로서 가능성 입증.

<출처: 소셜미디어 현황 및 전망, DMC Media>


 

핀터레스트






LinkedIn (2003.5, USA)은 대부분이 직장인인 총 사용자수  ‘1  5 천만명 으로 ,

 ‘2011  5 ’, SNS  기업 중  ‘첫 기업공개 (IPO) 및 나스닥 상장 을 함

2011  12 월에 국내 처음 소개된 이력서 비즈니스 기반의 폐쇄형  SNS  플랫폼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대중적  SNS  보다는 이용자수가 적지만

전문가 그룹의 네트워크가 잘 형성되어 있으며 ,

최근  ‘최초로 백만명 팬을 확보  ‘HP’가 링트인을 기반으로 한 

타깃화된 광고집행 및 콘텐츠 커뮤니케이션을 활용했다는 면에서

 기업  PR  도구로서 재인식되며 가파르게 성장 중 .

 <출처 소셜미디어 데이터 포럼 , SNS  시장동향 보고서 ,

 2012.6, http://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11  >

 

 

 

링트인






Tumblr (2007, USA)는 트위터와 비슷한 마이크로 블로그사이트로

‘2011  11 ’ 기준 총 블로그수가  ‘3  3 백만 ’, 총 포스팅 수가  ‘122  5 천만 개로 매우 활성화됨

최근 야후가  11 억달러에 인수하여  1 억명 이상의 소셜네트워크 사이트 확보

2010 년부터  2011 년까지  218% 성장하며

페이스북 오픈 그래프 파트너 승인으로  ‘타임라인과 뉴스피드 및 티커 를 통한 자사 서비스로의 트래픽 유입 가속화

<출처 소셜미디어 데이터 포럼 , SNS  시장동향 보고서 , 2012.6>

 

텀블러







카카오스토리  (2012.3, 한국 ) ‘2012  3 ’ 기준 국내 총 이용자수가 

 ‘1 천만명 으로 카카오톡과 연동으로 초기에 초기 가파른 성장세 확보

사진공유기반의 한국형 페이스북이며  광범위한 카카오톡 이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기존 텍스트 기반  SNS  에 대한 피로감을 호소하는 타깃을 중심으로 급부상 하고 있으며

최근  KISDI  의 리포트에 의하면  10 , 30 , 40 대 연령대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SNS  서비스사로 카카오스토리로 지목되는 현상을 주목할 때 ,

페이스북처럼 기업 마케팅 도구로서의 가능성도 보여줄 지 기대감 형성 .

 <출처 : SNS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이용현황 , [KISDI STAT Report], 정보통신정책연구원 , 2013.4>


카카오스토리


 




출처:

소셜미디어 데이터 포럼, SNS 시장동향 보고서, 2012.6, http://www.slideshare.net/fullscreen/makiind/sns-1-7977391/5

소셜미디어 데이터 포럼, SNS 시장동향 보고서, 2012.6

버섯돌이의 인사이트 소셜웹 (http://www.venturesquare.net/43077), 광파리의 IT 이야기 (http://kwang82.hankyung.com/2013/02/blog-post.html)

소셜미디어 현황 및 전망, DMC Media

소셜미디어 데이터 포럼, SNS 시장동향 보고서, 2012.6, http://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11

SNS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이용현황, [KISDI STAT Report], 정보통신정책연구원, 2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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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페북이 트위터를 앞지른것 같아요

    2013.06.29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예, 그런데 요즘 대세는 동영상이란 말이 있습니다. 두 채널 모두 각각 6초, 15초 동영상 서비스를 가미했거든요~

      2013.06.29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모바일 쇼핑의 안성맞춤

큐레이션이 가능한 소셜커머스!



스마트폰의 손쉬운 편리함이 더 익숙하게 느껴지는 시대

이 시대를 사는 우리가 느끼는 스마트폰의 체감온도는 얼마일까

한마디로 표현하자면스마트폰이 온라인 '쇼핑 패러다임' 마저 서서히 바꾸고 있는 것 같다.

 

 

 

 요즘들어 '모바일 쇼핑 시장'에 대한 성장을 기대하는 기사들이 특히 많다.

 

 

 

지난  5  DMC  ‘모바일 쇼핑 이용실태 조사 에 의하면

2013 현재 모바일 쇼핑 이용자가 1,100만 명을 돌파하면서 모바일 쇼핑은 새로운 유통태널로 급부상했으며

업체들은 다양한 할인 혜택, 간편한 결제방식을 적극 도입하면서 

스마트폰을 통한 구매를 유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DMC 리포트

<출처모바일 쇼핑 이용실태 조사, DMC, 2013.5>

 

그렇다면, 과연 이렇게 급부상 하고 있는 모바일 쇼핑 시장의 '성장 동력'은 무엇일까바로 '소셜커머스'.


Mobile Commerce Infographic - iCrossing
Mobile Commerce Infographic - iCrossing by iCrossing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모바일 쇼핑은  '모바일 기기'로 이동 중에 쇼핑 및 결제가 모두 가능한 '모바일 커머스' 을 말한다


mcommerce

<출처http://www.shopify.com/blog/6704874-the-rise-of-mobile-commerce#axzz2Wq058FFu>


지난  6 일 한국온라인쇼핑협회에 따르면

2009  100 억원에 불과하던 이러한 모바일 커머스시장이 스마트폰의 보급과 함께 성장하여  

1020 년에는  3000 억원 수준으로 증가했고 이어  2011 년에는  6000 억원

이어 지난해에는  1  7000 억원에 달했고

또한 올해에 는  3  9700 억원 , 그리고 내년에는  7  6000 억원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



 <출처: http://heidicohen.com/mobile-commerce-what-you-need-to-know-research/>


 

모바일 쇼핑은모바일의 작은 화면이라는 사용자 환경의 특수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엄청난 수량이 업데이트 되는 PC 기반의 오픈마켓보다 

매일 소량의 상품만 업데이트되는 소셜커머스가 더 적합한 모델?로 인식되는 셈이다

이러한 사실을 입증 하듯, 쿠팡, 티몬등의 소셜커머스 업체의 전체 매출 중

 약 40~50%가 모바일 부문에서 발생한다는 사실은 고무적이다



 

 '쿠팡, 위메이크, 티켓몬스터' 로고 스크린샷 (출처: http://www.koreaherald.com/view.php?ud=20130214000576>



이러한 모바일 쇼핑의 안성맞춤 서비스인 소셜커머스가 

최근  검색 편의성 및 고객 개인별 맞춤형을 적용하여,

이른바 '사용자에 맞는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는 '모바일 쇼핑과 소셜커머스의 궁합'에 든든한 성장동력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왜일까? 생각해보면 답은 간단하다. 내가 원하는 상품을 검색했는데

어떤 곳은 수백 수천개의 상품이 뜬다

그런데 어떤 곳은, 내가 원하는 적정한 가격대의 상품이 선별되어 올라온다

어떤 곳을 선택하겠나? 후자일 것이다.

, 소셜커머스 업체에서 미리 내게 필요한 내용만을 실리적으로 선별해 주는

 이 큐레이션 서비스가 이런 선택을 매우 쉽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쿠팡

 '쿠팡' 홈페이지 스크린샷 (출처: http://www.coupang.com/?isLanding=Y)



이제 4 조원대로 시장이 되었다는 모바일 쇼핑 시장

과거 중소형 벤처로 시작했던 소셜커머스 시장의 경쟁력이 

이제는  G 마켓 , 11 번가등의 오픈마켓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

이러한 모바일 쇼핑 시장의 안성맞춤, 소셜커머스가

 어떻게 자체의 막강한 큐레이션 서비스를 활용하여 더 약진해 갈지 향후 그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

http://www.connectinglab.net/wo rdpress/?p=5880

http://www.slideshare.net/JoonhaBaek/dmc-17695117

http://www.segye.com/Articles/NEWS/ECONOMY/Article.asp?aid=20130606002399&subctg1=&subctg2=&OutUrl=naver

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201306060100049390002791&cDateYear=2013&cDateMonth=06&cDateDay=05



<본 포스트에 사용된 동영상 및 이미지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소유되며,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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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닮은 꼴 행보 보이는,

 

트위터의 바인(Vine) vs. 페이스북의 인스타그램

 

 

오늘  '페이스북'이 지난 4월에 10억달러럴 주고 인수한 사진공유 앱인 '인스타그램' 

15 초 짜리 동영상을 제작 공유할 수 있는 

 ‘비디오 온 인스타그램  (Video On Instagram)’ 서비스를 추가한다는 기사를 접했다



 

<출처 http://instagram.com/press/>

 

 

개인적으로 흥미로왔던 건

그간 트위터와 적지 않은 신경전을 벌여온 페이스북이 트위터가 

얼마전  ‘6 초짜리 동영상 ’ 서비스인  ‘바인 (Vine)’의 안드로이드 앱 버전을 출시 한지 얼마 안되어

이번엔 페이스북의 인스타그램이  '15 초 짜리 동영상 공유 서비스'를 출시했다는 점이다 .   

 

 

아래 링크는 인스타그램에서 준비한 

 ‘비디오 온 인스타그램  (Video On Instagram)’에 대한 소개영상이다

여기서 캡쳐한 아래의 스크린샷을 통해 ,

인스타그램의 새  15 초짜리 동영상 서비스가 어떤 모습으로 진행될 지 ~ 먼저 살짝 감상해보자 


 

비디오 온 인스타그램 (Video On Instagram)

비디오 온 인스타그램 (Video On Instagram)

비디오 온 인스타그램 (Video On Instagram)

비디오 온 인스타그램 (Video On Instagram)

비디오 온 인스타그램 (Video On Instagram)

비디오 온 인스타그램 (Video On Instagram)

<출처http://blog.instagram.com/post/53448889009/video-on-instagram >

 

 

 

비디오 온 인스타그램  (Video On Instagram)’

13 개의 필터 기능 및  iOS  및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든 인스타그램 사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고

13 개의 필터 기능과 흔들림 수정 등 사진공유 서비스에서 이용할 만한 기능이 적용될 것이다.

15 초 짜리 동영상 서비스를 가진 페이스북이  

(Vine)을 소유한 트위터와 어떤 대결 구도를 펼쳐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  

 



You’ll also find that we’ve added thirteen filters built specifically for video 

so you can keep sharing beautiful content on Instagram. When you post a video, 

you’ll also be able to select your favorite scene from what you’ve recorded as your cover image

 so your videos are beautiful even when they’re not playing”.

<출처: http://blog.instagram.com/post/53448889009/video-on-instagram>

 





출처: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621080906&type=xml

http://blog.instagram.com/post/53448889009/video-on-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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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 트랜드2013.06.20 11:02




신기하지만은 않은 구글의 신기술

구글 안경 (Google Glass)!

 

 

지난 3, 블로거 및 개발자등을 통해 배포된 입소문을 통해 입는 컴퓨터로 알려진,

구글의 모바일 신기술, ‘구글 안경의 사생활 침해 논란이 여전한 듯 하다.

 

 

내 행동이 감시 당하고 녹화된다는 공포 없이 자유롭게 말하고 행동하는 기본권에 대한 침해 논쟁인데,

향후 각국의 정보보호 기관 위원들이 공동 서한을 통해 구글 안경의 사생활 침해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따져 묻겠다는 것이다.  



<출처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4EvNxWhskf8>



현재 가장 크게 논란이 되는 부분은

구글 안경에 내장된 초소형카메라의 녹화음성 명령인 듯 보인다

, 음성명령에 따라 보이는 모든 것을 녹화해 구글 서버로 전송하는 기능인데

사용자는 눈앞의 현장을 녹화해 음성명령으로 즉시 자신의 SNS에 올릴 수 있다

이것만 있으면, 구글 안경 사용자가 카페에 들어설 경우, 그곳의 대화는 전세계에 생중계될 수 있는 것이다.

 

 


기사에서 언급한 대로, 전 세계적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구글 안경의 사생활 침해 문제는,

개인이 다른 모든 개인을 감시할 수 있는 상황이 소위, ‘트루먼 쇼의 재연을 방불케 한다는 점이다.

 

 

짐 캐리가 열연했던, ‘트루먼 쇼’,

사실 영화를 보는 내내 그 전세계에 24시간 생방송되는

지상 최대의 오락거리, 트로먼쇼의 주인공인 트루먼의 일거수 일투족을 보면서,

적지 않은 충격에 휩싸였던 기억이 있다.

정작 본인은 아무것도 모르는 가운데 진행된그 영화의 충격파는

점차로 그간 내가 당연시 해왔던 자기중심적 사고가 범할 수 있는 오류를 생각해 보게하고 전환해가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다.   



<출처: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PhotoList.do?movieId=1660&t__nil_main_photo=more>



내가 나의 가족이나 친지가

이런  ‘관음증적 욕망 에 노리개가 된다면 ’?

 

 

당시 인기리에 방영되던 훔쳐보고 싶은 호기심을 이용하며 

승승장구하던  ‘몰래 카메라 ’ 프로그램들을 서서히 끊기 시작한 것도 이쯤이 아니었나 싶다 


<출처: Google Project Glass, How Will These Work in Real Life?, http://www.wallpapersfree.org/google-glass.html>

 


그간 신기술이 도입될 때마다 적용에 있어서 저마다의 문제점은 항상 노출되어 왔다

2014 년이면 만나볼 수 있다는

구글 안경의 문제의 핵심이 사실상  ‘미디어의 사생활 침해 인 만큼

어느 정도까지의 사회적 물리적 한계를 두는 게 적절한 지 그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




 

출처 :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4EvNxWhskf8

http://www.bloter.net/archives/156288

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201304030100035680001732&cDateYear=2013&cDateMonth=04&cDateDay=03

http://www.bloter.net/archives/155276

http://www.bloter.net/archives/151704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80760.html

http://riverrun88.egloos.com/217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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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안경, 출시되면 꼭 사용해보고 싶네요. 근데 사생활이 정말 걱정되긴 하네요~

    2013.06.20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예, 저도 구글안경 기대되요. 사생활 침해 부분은 어떤 방식으로든 해결점이 있어야 할 듯 싶긴 합니다. ^^

      2013.06.20 15:47 신고 [ ADDR : EDIT/ DEL ]





트위터 동영상 서비스, 바인(Vine)!

 

온라인에서 동영상 서비스인 바인 (Vine)에 대해서  다들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바로 트위터가 만든 동영상 서비스인 바인  (Vine) 

지난  1  아 이 폰 용   을 출시한 지 5 개월만인 지난 6  4  안 드 로 이 드   을 출시했다 .






간결함을 특징으로 하는 트위터와 마찬가지로 ,

바인은  6 초 이하의 간결한 동영상을 만들어 공유할 수 있는 동영상 서비스로서

움직임과 소리를 캡쳐해서 창의적인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출처: https://itunes.apple.com/app/vine-make-a-scene/id592447445>



<출처: https://vine.co/blog/vine-for-android>



지난  1 월 아이폰용 앱을 출시하기 하루 전

트위터의 최고경영자  ‘딕 코스톨로  (Dick Costol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타다르 스테이크 를 만드는 방법을 동영상을 편집해서 올리면서 공개되었었는데

얼마 전에는 영화  ‘울버린  6 초 컷이 정식 트레일러도 출시되기 전에  ‘바인 을 통해 공유된 바 있다



 <출처: https://vine.co/v/bOIqn6rLeID>


어찌 보면 사진 공유 서비스인 인스타그램과 성격이 비슷한

바인은 이미 지난  1 월부터 약  1  3 백만 명이 사용해오고 있고

해외에서는 영화 음악 패션 정치 의료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고 한다

이 정도면, 바인으로 말미암은 향후 트위터의 열풍을 주목해 볼수 있지 않을까?

 



트위터는, 페이스북의 인스타그램 인수 이후 사실상 페이스북과 적지 않은 신경전을 벌여왔다

트위터가 먼저 인스타그램 인수를 타진했었지만 페이스북이 최종 인수했던 사실이라든지

또 트위터가 자사의 사진 공유 서비스에 필터 기능을 추가하여 인스타그램  API 를 차단 하는 등의 상황 이라든지.

 페이스북과 트위터페이스북이 인수한 인스타그램과 성격이 비슷한 바인을 가지고 있는 트위터의 행보가 유독 주목된다

 

 



분명한 것은, 트위터가  아주 짧은 동영상 클립 업데이트를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바인을 출시하여

현재 온라인 동영상 영역의 철옹성인 유투브의  시장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인의 행보를 지켜 볼 만한 이유다 .

 


출처:

http://blog.kr.twitter.com/2013/01/vine.html

https://vine.co/blog

http://app.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6/04/2013060402323.html

http://besuccess.com/2013/01/140%EC%9E%90-%ED%8A%B8%EC%9C%84%ED%84%B0%EC%9D%98-6%EC%B4%88-%EB%8F%99%EC%98%81%EC%83%81-%EA%B3%B5%EC%9C%A0-%EC%84%9C%EB%B9%84%EC%8A%A4-v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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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바인인기가 장난 아니던데요.
    바인의 인기 여세를 몰아서, 트위터가 다시 뜨나요?

    2013.06.20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예, 바인을 필두로 국내에서도 그 자리매김을 또 어떻게 해가느냐, 저도 궁금한데요~!

      2013.06.20 16:06 신고 [ ADDR : EDIT/ DEL ]






캐치미 이프유캔 (나잡아봐!)

리바이스 '아이스파이 (I Spy) 캠페인

 

2009년에 진행되었던, 소셜미디어 캠페인 중에서

매우 성공적인 캠페인이었다고 회자되는 리바이스의 '아이스파이 (I Spy) 캠페인'이 있다.

 

 


“Are those Levis?”

 


 

캠페인 당시, 수백 명의 리바이스 진을 입은 사람들의 손에는 모바일 폰이 쥐어져 있었고,

리바이스 트위터 계정을 통해서 “Are those Levis?” 라고 묻는 수많은 트윗이 오갔다


levis, ispy

 아이스파이 (I Spy) 캠페인 동영상 스틸컷 

(출처: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fK328bOLbN4)



 '캐치미 이프유캔 (나잡아봐!)'


페이스북과 트위터라는 소셜미디어 채널을 거점으로,

얼핏 집념어린 FBI 수사관이 스무 살도 안 된 천재적 수표위조·사기꾼을 쫒는 술래잡기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메인 스토리를 응용한 듯 보이는,

이 캠페인의 첫인상은....그야말로 '신선하고 특이하고 재밌었다'.

 

 

캠페인 동영상을 통해 캠페인 진행과정을 한번 살펴 보자.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fK328bOLbN4

http://www.youtube.com/watch?v=fdpH3xjas4I

 

"먼저 리바이스의 주타깃 층에게 어필할만한 근사한 여자 모델이 리바이스의 청바지를 입고

자신의 위치를 트위터에 암시하는 트윗을 날린다.

팔로워들은 리바이스 로고 티셔츠와 리바이스 진을 입은 iSpy

실시간으로 남기는 위치를 트위터를 통해 확인한다.

트위터 채널의 장점을 십분 활용하여,

모델은 실시간으로 팔로워들에게 자신의 상세한 위치 정보를 노출해나간다.

 


 아이스파이 (I Spy) 캠페인 동영상 스틸컷

 (출처: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fK328bOLbN4)




모델 주변에 있는 팔로워나 혹은 모델을 발견하게 된 팔로워가 리바이스 청바지를 입은 모델에게,

 “Are those Levis?” 라고 물으면,

모델은 바로 그 자리에서 과감하게 청바지를 벗어 

자신을 찾아낸 팔로워에게 리바이스 진을 선물한다."


 

 

결과는 어떠했나?

 

리바이스의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MPR 이벤트는 사실상 30만명이라는 수의 참여자를 이끌었고,

1,450명의 팔로우어를 창출해낸 것은 물론 나아가 해외의 수많은 언론과 공중에게

실질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낸 캠페인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런데 무엇보다 이 캠페인이 성공한 이면에는 실질적으로 소비자에게 주는 혜택을 고려했다는 데 있다.

뻔한 경품주기 이벤트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소비자에게 참여하고 싶은 재미를 주었고,

재미로 하는 참여 자체가 어렵지 않았으며,

참여를 통해 갖고 싶은 브랜드를 소유할 수 있게 하는 잇점을 백분 활용했다.

 

 

출처: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fK328bOLbN4

http://www.youtube.com/watch?v=fdpH3xjas4I

 

 

<본 포스트에 사용된 이미지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소유되며,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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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G의 지도서비스와 

Jay-Z의 자서전 Decode 320 캠페인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 쯤 해보았 을 '숨은그림 찾기', '미로찾기 게임', 그리고 '보물찾기 게임' 등의 아이디어를,

캠페인내에 기발하게 적용된 한 캠페인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바로, 'BING의 지도서비스''Jay-Z의 자서전 Decode 320' 캠페인이 그것으로,

Bing 에 대한 영 타깃들의 관심 고조와 Bing’s Map의 사용 유도를 목적으로,

MS 사의 Bing은 비슷한 시기에 런치하는 Jay-Z의 자서전인 Decode 320 페이지의 콘텐츠를 

전 세계 15개 도시의 영 타깃에게600개의 전통, 비전통 및 디지털 광고를 활용하여 

BingJay-Z 모두 윈윈할 수 있는 빅 아이디어 구상하면서 시작된 캠페인이다.

 

 

 

bing, jay-z

  'BING의 지도서비스'와 'Jay-Z의 자서전 Decode 320' 캠페인 동영상 스틸컷  

<출처: http://www.youtube.com/watch?v=XNic4wf8AYg&feature=player_embedded#!>



 

Beyonce의 연인이자 유명 힙합 가수이기도 한 Jay Z가 본인의 자서전인 Decode을 활용하여,

흔히 볼 수 있는 옥외 광고물은 물론자서전의 내용과 관련 있는 구찌 의상자동차접시수영장 바닥 등에도

책의 페이지를 삽입해 캠페인 참가자들의 흥미를 유도한다.





또한참여자들로 하여금 이를 Bing의 지도 서비스를 통해 위치를 파악하게 하고,

해당 위치에서 자서전의 페이지들을 사진으로 찍고캠페인 목적으로 구성한 웹사이트에 업로드 하도록 하여,

Jay-Z 팬을 중심으로 한 참여자들이 '가상의 책 1권을 완성'토록 한 것이 본 캠페인의 미션이었다.

 

 



bing, jay-z

  'BING의 지도서비스'와 'Jay-Z의 자서전 Decode 320' 캠페인 동영상 스틸컷 

 <출처: http://www.youtube.com/watch?v=XNic4wf8AYg&feature=player_embedded#!>


 


바이럴 목적을 위하여본 캠페인이 진행되는 동안,

해당 위치에서 찍은 각 자서전의 페이지들을 자신의 페이스북 및 트위터에 공유토록 하여,

캠페인 기간 동안 옥외 광고물 외에도구찌 의상자동차접시,

 수영장 바닥 등에서 찍은 사진 등이 소셜 미디어상에서도 대량 공유되었다.

 



bing, jay-z

  'BING의 지도서비스'와 'Jay-Z의 자서전 Decode 320' 캠페인 동영상 스틸컷

  <출처: http://www.youtube.com/watch?v=XNic4wf8AYg&feature=player_embedded#!>



 

결과는 고무적이었다. 웹사이트 방문당 체류시간이 11분 이상으로 늘어났고,

Jay-Z의 페이스 팬페이지 팬은 100만명 증가했다.

또한, MS사와 Jay-Z의 콜라보레이션 윈윈 캠페인인 만큼, Bing의 방문자수 또한 11.7% 증가하였다





http://www.youtube.com/watch?v=XNic4wf8AYg&feature=player_embedded#!

http://bing.decodejay-z.com/?fbid=GzKLRPa2m1w&wom=false

http://vnscommkwon.blog.me/10132416648

http://www.youtube.com/watch?v=XNic4wf8AYg&feature=player_embe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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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고 싶게 만드는 게임으로~ 대중과 신나게 게임하라

    노키아(NOKIA)'#The 8 N8 트위터 캠페인'

     

     

     

    노키아의 #The 8 N8 스마트폰의 런칭 캠페인은,

    아르헨티나에서 노키아가 예전에 트랜디하던 이미지에서

    더이상 트랜디 하지 않게 여겨지는 이미지를 극복하여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자,

    (Young) 아르헨티나 타겟층을 대상으로, 소셜미디어 상에서 트위터의 확장성과 연예인을 활용하여,

    신규 출시된 '노키아 N8 스마트폰'의 홍보 컨셉과 타이밍에 맞추어 기획한 캠페인이다.





     '#The 8 N8 스마트폰 ' 캠페인 동영상 스틸컷 (출처http://www.youtube.com/watch?v=pBOajYbnk1s&feature=player_embedded)




    우선, 노키아는 젊은이들이 스마트 폰상에서 '8명의 유명인'의 트위터 계정을 팔로우하도록 하고,

     2주에 걸쳐 무려 120여개에 달하는 다양한 퀴즈 및 단서 등을

    트위터의' 해쉬태그 기능'을 활용하여 캠페인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전달하였다.

     

     

     

    반적으로, 블로그에서의 태그는 블로그 포스트 하단에 포스트를 잘 설명할 수 있는 핵심 키워드로

    같은 태그가 붙어있는 포스트를 손쉽게 보도록 엮어주는 기능을 말한다

    트위터에서는 이것이 해쉬태그 기능 이라고 보면 될 듯 하다.

    , 노키아의 'N8 스마트폰 런칭' 캠페인에서는,

     #Los8N8 이라는 해쉬태그를 사용하여 단서 및 퀴즈등을 남기며 정답을 맞추게 유도하였는데

    캠페인에 참여한 사람들은 해쉬태그로 검색하여 비슷한 여러 트윗들을 쉽게 모아서 볼 수 있었다.

     

     



    노키아는 본 캠페인에서 사람들의 대단한 동기부여를 제공하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이기고 싶게 만드는 게임으로,

    대중과 신나게 게임하게 했다는 캠페인 컨셉의 본질이다

    노키아 캠페인에서, 참여자들은 신나게 게임하는 와중에 원하던 것을 얻게 된다

    , 주어진 퀴즈 및 단서 가운데, 가장 빠른 시간안에 크리에이티브한 답변을 내놓은 사람에게

    8인의 유명인이 트위터를 팔로우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노키아의 신상 스마트폰인 N8을 가장 먼저 획득할 권한을 부여받는다



     노키아 캠페인

     '#The 8 N8 스마트폰 ' 캠페인 동영상 스틸컷 (출처http://www.youtube.com/watch?v=pBOajYbnk1s&feature=player_embedded)

      


     이렇게, 유명 톱연예인이 트위터 상에서 다양한 질문 및 단서들을 트위하고

    동기부여에 찬 수많은 캠페인 참여자들은 이들 연예인들의 팔로우를 얻기위해서

    , 열심히 이러한 트윗들을 찾아서, 팔로우하고, 트윗의 질문에 정확하게 응대해나갔다.

     

     

     

    이기고 싶게 만드는 게임으로 대중과 신나게 게임한 결과는, 고무적이었다

    소셜미디어상에서 회자되고, 또 유명 미디어에 회자되면서

    노키아는 기존 트위터 사용자 베이스의 128%를 확장하였음은 물론

    당시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펜 수인 183%의 확장을 가져왔다

    사용자가 확장되고, 노키아의 #The 8 N8가 트렌드 용어로서 전국적으로 회자되자

    자연스럽게 세일즈에 있어서도 270% 향상을 달성함으로써,

    당시 아르헨티나에서 가장 잘 팔리는 스마트폰이 되었다고 한다

     




    참조:

     http://www.slideshare.net/madican/2011-5-12252829

     http://vnscommkwon.blog.me/10132425404

    http://www.digitalbuzzblog.com/nokia-the8n8-twitter-campaign/?   utm_campaign=Feed%3A+DigitalBuzzBlog+%28Digital+Buzz+Blog%29&utm_medium=feed&utm_source=feedburner

     http://www.youtube.com/watch?v=pBOajYbnk1s&feature=player_embedded 

     http://samzniber.com/wp-content/uploads/2011/12/bestviral2011slidesharegregorypouy-111127082951-phpapp0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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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운영 시스템 시장 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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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사진은 본문의 특정 내용과 관계 없음>





    Worldwide Converged Mobile Device
    Operating System Market Shares and 2010-2014 Growth


    Operating System

    2010 Market Share

    2014 Market Share

    2014/2010

    Change

    Symbian

    40.1%

    32.9%

    -18.0%

    BlackBerry OS

    17.9%

    17.3%

    -3.5%

    Android

    16.3%

    24.6%

    51.2%

    iOS

    14.7%

    10.9%

    -25.8%

    Windows Mobile

    6.8%

    9.8%

    43.3%

    Others

    4.2%

    4.5%

    8.3%

    Total

    100.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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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BTL 업계의 주요이슈와 전망

     

     

    2010  BTL  업계의 주요이슈와 전망에 관하여 잘 정리된 자료로 사려되어 공유해본다

      

    프로모션 및 BTL 업계의 현황.pdf





    2010  BTL  업계현황 요약  (본문내용 중그대로 요약  발췌 )



     

    1. 첫번째 전망은 계속되는 가계경제의 위축으로 단기간에 판매를 높일 수 있는 

     인스토어마케팅과 세일즈 프로모션 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장으로

    기업 내부적 상황도 시장에 출시하는 제품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제품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포트폴리오 전략이 구체화 되고 있음  

    - > 인스토어마케팅은 직접생산자가 대행서비스를 하던  

    POSM 이나 판촉물 등의  Sales Material  부문도 

    통합적인 전략과 공간 크리에이티브 도입의 필요성을 인식 시켜 전문적인 대행사가 늘어나는 추세 .




    2. 두번째 전망은 소비자 생활양식을 변화시킬 획기적인 도구로  

    스마트 폰이 새로운  SNS 로 블로그 등을 대신할 신뢰성 높은 

    입소문 통로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애드테인먼트의 역할 을 함  -> 

    스마트폰이라는 뉴미디어를 채워줄 중요한 컨텐츠로 

     샘플링과 쿠폰 등의 세일즈프로모션과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이벤트 앰비언트 (Ambient) 등의  BTL  부각




    3. 세번째 전망은 소비자의 미의식이 뮤지컬의 부흥을 일으키고 미술과 인문학의 강좌를 개설하고

    콜로버레이션 (Collaboration)으로 시작된  예술과 마케팅의 결합은 팝업스토어 (Pop up store)의 본격적 한국 등장 을 가져왔음  

    -> 소비자가 요구하는 정서적 가치는 점점 더 예술과 깊게 결합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으며 ,

     다른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위하여 간단한 의자 친환경 장바구니 티셔츠 등의 판촉물에서부터 패키지 디자인

    옥외 설치 광고물 기업 홍보관  등 까지  BTL 의 컨텐츠로 예술이 적극적으로 사용될 움직임


     

    참고:

    1. 전통적으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TV, 신문 잡지 라디오와 같은  4 대 매체를 사용하는 매체를  ATL(Above The Line) 라 하고

    4 대 매체를 제외한 뉴미디어/소셜미디어인 블로그 카페 및 각종 SNS 채널 온오프 연계 이벤트 ,

     캠페인 전시 스펀서쉽 , PPL 광고 , CRM, DBM 등을 BTL (Below The Line) 이라고 함.

     


    2. 최근 , 4 대 매체를 필두로 하는 대중기반의 전통적인 채널은

     BTL 중에서도 소비자의 감성적인 참여를 매개로

     BTL 의 핵심에 있는 소셜미디어 및 이를 연계한 온오프 캠페인 대비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 메이킹이 가능한 반면 ,

     지속적으로 세분화된 타깃 소비자의 감성에 소구하여 프로모션 참여를 이끌어내는  BTL 에 비해서

     고비용 및 일방향의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단점이 있음.

     

     

    출처
    2010  BTL 업계의 주요이슈와 전망이무열, BTL communication 대표, 서울예술대학 광고창작과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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