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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과 감성을 살찌우는 中'/책블리Eclectic Swirl

내.맘.쏙 원서 시리즈 1-2 내.맘.쏙 원서 시리즈 1-1<>제목 : 내가 너를 판단해줄게, 좀 더 잘 처신하는 법(의역: 내가 보고 있어, 좀 잘해봐)I'm Judging You: The Do-Better Manual출간일 : 2016년 9월 13일분야 : 자기계발>성공/처세>자기혁신/자기관리시/에세이>테마에세이>유머/칼럼/소통정치/사회>사회학>사회문화/여성학>대중문화이론/칼럼국가: 미국출판사 : 헨리 홀트 컴퍼니Henry Holt and Company분량 : 256쪽저자 : 러비 에이자이일리노이 대학 출신인 러비 에이자이는 대중문화 비평가이자 디지털 전략가이다. 수상 경험이 있는 현직 작가인 에이제이는 작년에 오프라의 취임식 수퍼 소울 100인에 선정될 정도로..
내.맘.쏙 원서 시리즈 1-1 내.맘.쏙 원서 시리즈 1-1<>제목 : 내가 너를 판단해줄게, 좀 더 잘 처신하는 법 (의역: 내가 보고 있어, 좀 잘해봐) I'm Judging You: The Do-Better Manual 출간일 : 2016년 9월 13일분야 : 자기계발>성공/처세>자기혁신/자기관리 시/에세이>테마에세이>유머/칼럼/소통 정치/사회>사회학>사회문화/여성학>대중문화이론/칼럼국가: 미국출판사 : 헨리 홀트 컴퍼니Henry Holt and Company분량 : 256쪽저자 : 러비 에이자이일리노이 대학 출신인 러비 에이자이는 대중문화 비평가이자 디지털 전략가이다. 수상 경험이 있는 현직 작가인 에이제이는 작년에 오프라의 취임식 수퍼 소울 100인에 선정..
'전세계 최고 경영 인사 50명‘ 1탄 '전세계 최고 경영 인사 50인‘ 1탄 경영서를 꽤 챙겨본다고 하는 나도 어느 날 문득 신간으로 나온 경영서 들의 저자를 흠칫 놀랄 때가 있다. 최근엔 지인(그분은 내가 경영이나 마케팅 책에 대해선 박사라고 생각하신다...!) 하나가’아, 기초가 부족해..경영서는 뭐부터 읽는 게 좋을까?‘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나는 또 한 번 흠칫했다. 선뜻 대답이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너무 고전을 말하자니 최근에 책을 거의 읽지 못한 티가 너무 날 것 같고, 그렇다고 맥도 짚어주자니 내 설명에 질려 책을 지를....엄두도 못 낼 상황을 만들 것 같았다. 차라리 이쯤 되면 모르는 저자가 더 많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할듯하다.그래서 꿀 먹은 벙어리로 그냥 일관했더랬다. 최근에는 이래저래 산다는 핑계, 바쁘다는 핑계로 ..
피케티의 <21세기 자본>를 읽고...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을 읽고... 부의 불평등이라는 주제를 단순히 이론적으로만 언급한 것이 아니라무려 3세기에 걸친 20개국 이상의 역사적 데이터를 토대로 실증했다는 면에서매우 관심이 갔던 책이다. 즉 흔히 우리가 부의 불평등을 느끼기는 하지만막연히만 인식할 수밖에 없는 부분을 통계 분석을 통해 실증적으로 짚어낸 것이다.21세기 자본 양장 [해제 / 강연DVD 포함]국내도서저자 : 토마 피케티(Thomas Piketty) / 장경덕 외역출판 : 글항아리 2014.09.12상세보기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바로읽기국내도서저자 : 출판 : 백년동안 2014.08.15상세보기 이를 테면 피케티는 대략 1700-2010년까지의 세계주요 산업국의 부와 소득이 얼마나 균등하게 나눠졌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추적..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 소비자의 숨은 니즈 1%를 찾아라!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 소비자의 숨은 니즈 1%를 찾아라! 로저마틴이 저술한 ‘통합적 사고법’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 (원제: The Design of Business: Why Design Thinking is the Next Competitive Advantage)에 대해서 다들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텐데요. 디자인씽킹은 2009년에 비즈니스 위크, 월스트리트 저널 등에서 보도되어 몇 년 전부터 화두가 되고 있는 ‘통합적 사고 기법’입니다. <출처: https://www.ideo.com/foodrevolution/cookingandcompany> 디자인씽킹이라는 통합적사고를 이해하려면, 먼저 이 개념이 가장 먼저 사용된 신제품개발 과정을 살펴보는 게 좋을 듯 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