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마스터쉐프 코리아 2, 고기 부위별 요리 미션을 시청했다

 

 

소고기 부위별로 육질 등의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요리 경연에 참가자들은 그 '특성에 가장 잘 맞는 요리방법을 활용'하여

소비자가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소고기 요리를 완성하는 것이 미션이었다.



김포시 동요대회 VIPS 스테이크 by Jinho.Jung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본 사진은 본문의 특정 내용과 관계 없음>




마찬가지로, 트리플 미디어 시대를 사는 마케터가,

소셜미디어 및 모바일등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연계된 마케팅 캠페인을 기획할 때,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몇 가지 사항이 있다.

중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4가지 포인트'를 정리해 볼까 한다.

 

 

1. 트리플 미디어 시대의 뉴미디어 확산 방식 파악

트리플 미디어 시대의 뉴미디어 확산 방식에 대해서 먼저 염두 해 두자.

통상, 트리플미디어에서 말하는 미디어간 연계 및 확산 방식은,

우선 페이드미디어(Paid Media)에서 광고를 의식한 소비자는

광고 배너를 클릭하거나 검색을 통해 사이트나 오프라인 점포를 방문하게 된다.

, 온드미디어(Owned Media)에서의 사이트나 오프라인 점포 같은 곳에서는,

광고보다 더 실감나는 브랜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각종 온/오프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게 된다.

 

 

이런 이벤트 들을 진행할 때 직,간접적 방식으로 소셜미디어 채널을 연계하여,

언드미디어(Earned Media)를 활용하게 된다.

, 이미 앞단에 소비자에게 공감가는 콘텐츠로 인정받은 화제들이 드디어 블로그나 SNS에 자생적으로 게재되면,

그 내용들이 역으로 사이트의 방문자 수 증가를 가져오는 구도다.

블로그 등에 개재된 포스트 및 유투브에 업로드한 동영상이 네이법등의 포탈에 검색이 되면,

PC 는 물론 모바일을 토대로 한 다른 소셜미디어 채널로 점차 확산구도를 보이며 이슈가 화제를 일으키며 확산된다.

여기에다가 검색엔진 및 키워드 광고 등이 가미되면 전반적 대중매체에 더욱 광범위하게 확산된다.

 

 

2. 소비자 인사이트에 기반한 큐레이션 콘텐츠 개발

이제 연관된 콘셉 중에, ‘‘Cross Media’ 란 개념을 살펴보자. 준비되었는가?

쉽게 말하면 이는 현재 트리플 미디어 시대의 우리가 '과거 TV 광고만을 전제로

광고 크리에이티브 콘텐츠'를 만들던 발상을 내려놓도록 만드는 콘셉이다.

 

 

, 15TV와 같은 하나의 광고 미디어 채널을 전제로 하여

커뮤니케이션 메시지와 크리에이티브를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담을 콘텐츠를 개발하고, 소비자의 관점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달할 미디어를 선택하는 것이

현재 미디어 믹스의 핵심을 뚫는 포인트다.

 

 

이런 맥락에서 2번째로 중요한 포인트는,

뉴미디어 시대에서 진정한 커뮤니케이션 주도권자인

'소비자'를 고려한 '소비자 인사이트'에서 비롯된 큐레이션 콘텐츠를 가려내고 개발해야 한다는 점이다.

 

 

3. 쌍방향으로 공감하고 진정성을 느낄 소셜미디어 채널의 활용

트리플 미디어 시대의 소비자는 그야말로 '스마트'하다.

더 이상, 메시지 없이 눈만 휘동그레지는 크레에이티브 광고에 현혹되지 않는다.

트리플 미디어의 언드미디어(Earned Media)인 소셜미디어를 잘 활용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 주도권자인 소비자가 원하는 콘텐츠라 할지라도,

소비자는 일방향으로 주어지는 콘텐츠에는 냉담할 뿐이다.

쌍방향으로 공감하고 진정성을 느낄때에만 소비자는 움직인다.

바이럴, 즉 진정한 의미에서 소비자와 나누는 커뮤니케이션만이 소비자를 브랜드에 참여시키는 것이 가능해진다.

 

 

 

4. 각 미디어 채널에서의 큐레이션 콘텐츠 메시지를 가장 잘 표현할 크리에이티브 요소 부각

소비자 인사이트를 만족시킬 콘텐츠가 개발했을뿐더러,

나아가 소셜미디어 채널을 잘 활용하는 것까지 염두해 두었다 치자.

하지만 이것이 아직 끝은 아니다. 메시지를 좀 더 부각시킬,

그야말로 '눈이 휘동그레지는 크리에이티브 광고'가 빠져서도 안된다.

각종 미디어의 교차 활용를 통해서 소비자를 끊임없이 자극하고,

소비자가 스스로 그리고 적극적으로 메시지를 수집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주어야 한다.

 

 

브랜드의 최종 수혜자는 소비자다.

어차피 모든 마케팅의 핵심에는 그 수혜자인 소비자의 평가에 그 운명이 좌지우지한다.

한명의 소비자도 빠지없이 고려할 뿐 아니라 최대한 배려하는 것이 이른바 '크로스미디어'인 만큼,

 

각 미디어 채널에서 큐레이션 콘텐츠 메시지를 최상으로 표현할 크리에이티브 요소를 갖추는 일을 절대 간과해서는 안될 노릇이다.




출처: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si1188&logNo=120155434399

http://data.adic.co.kr/lit/publication/1/201107/201107_13.pdf

http://oneceo.co.kr/221

http://www.jjim.com/v7/files/200812/02/122818835403.pdf




 <본 포스트에 사용된 이미지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소유되며,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음을 알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Jodie Kim

댓글을 달아 주세요